IT & 비즈니스/개발2015.01.30 14:34

21세기는 소프트웨어의 시대, 코딩 교육의 확산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Will입니다. 

며칠 전에 '코딩 교육 열풍'에 대해서 언급을 한 것처럼 21세기는 소프트웨어가 핵심입니다. 미국, 영국, 이스라엘 등 IT선진국 역시 소프트웨어 코딩을 초,중,고 필수과목으로 정하고 체계적인 소프트웨어 교육 환경을 구축하고 있는데요. 때문에 프리모아 역시 IT기업으로서 소프트웨어 교육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러한 시대에 맞춘 IT기업의 행보와 현재 진행되고 있는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서 얘기를 해보고자 합니다.


삼성, 네이버 대표 IT기업 소프트웨어 교육 프로그램 운영



삼성전자> 주니어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초,중,고)

내용: 스크래치로 코딩 기본 익히기, 이두이노를 활용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교육, C언어 교육

네이버> 소프트웨어야 놀자(초,중)

내용: 스크래치로 코딩 기본익히기, 이두이노를 활용한 소프트웨어/하드웨어 융합교육


IT기업들은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프로그램을 진행함과 동시에 개발자 인재 양성을 위해서 발 빠르게 진행하고 있는데요. 특히 소프트웨어 교육이 대두되면서 네이버 소프트웨어야 놀자는 시범교육으로 지정되어 진행되고 있으며 초등학교 졸업하고, 중학교 입학에 있어, 또는 중학교 졸업 후 고등학교 입학에 있어 IT특성화 고등학교와 같은 코딩 교육을 할 수 있는 시범교육 학교로 입학하는 경우도 있습니다.그 성과 발표가 근래에 있어 앞으로의 소프트웨어 교육이 본격화 될건지에 대한 이슈가 궁금해져서 한번 간단히 찾아보았습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성과발표회 이후 본격적인 사업화 추진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은 지난 1월 20일 삼성 코엑스에서 제 1회 초,중등 소프트웨어 교육 성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소프트웨어 교육시범학교 성과와 함께 삼성 주니어 소프트웨어 아카데미에서 활용하고 있는 코딩 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습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성과발표회에서는 이후 교육 및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2015년에는 기존의 시범학교를 선도학교로 개편하여 본격적인 사업화와 함께 소프트웨어 창의 캠프를 지원하여 그 수를 늘릴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프트웨어 교육 대형 IT기업만이 가능할까?



사실 소프트웨어 교육에 대한 전망은 보이지만 그 성과에 대해서는 눈으로 보여지는 부분들이 없어서 왠만한 규모의 IT기업들도 시도를 안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앞으로의 추세를 읽자면 소프트웨어 교육은 단순한 IT기업의 문제가 아닌 국가차원의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최근 해킹과 보안에 관한 이슈들도 다양하게 발생할 뿐만 아니라, IT아웃소싱 기업인 프리모아 역시 시대가 변해간다는 것을 느끼고 있습니다. 웹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앱 개발 등 프리모아에게 외주를 맡기는 기업 프로젝트의 규모가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점차 모바일과 웹 환경에 대한 기술의 고도화가 이루어지며 각국을 대표하는 개발자, 개발회사 등, IT능력의 중요도가 더욱 커지고 있습니다.

가까운 미래에는 각국의 IT 기업 생태계에 대한, 또는 개발자 인큐베이팅 환경에 대한 비중이 국가경쟁력을 자지우지 할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한 상황에서 대형 IT기업만 노력한다고 될 부분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형 IT기업은 상생플랫폼으로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의 인큐베이팅 및 지원을 강화하고,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은 이를 기반으로 기술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하지요.

때문에 소프트웨어 교육 트렌드가 현재의 일이 아니라고 관심을 끄는게 아니라 지속적인 관심과 미래를 준비하는것이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에게 필요한 역량이자 발전 원동력이라 생각됩니다.


한국의 IT환경은 종이탑 위에 올려진 쇠공과 같습니다. 



최정상에는 규모가 크고 무거운  대형 IT기업들이 있고, 그 아래로 무수히 많은 소프트웨어 중소기업과 SI업체들이 깔아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밑으로 자본능력이 없는 소프트웨어 벤처기업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그 중에는 원천기술을 보유하거나, 프리모아처럼 남들 보다 빠른 선도기업으로 시장에 진입해 점유율을 높여 플랫폼 운영이 안정적인 경우도 있습니다.

때문에 프리모아는 이러한 플랫폼과 서비스를 최대한 안전화하여 다른 스타트업 및 중소기업 업체와 제휴관계를 맺어 서로간의 시너지를 창출하고, 이를 통해 국내 IT 생태계 변화에 일조하고 국가경쟁력을 강화한다는 포부가 있습니다. 


그런 프리모아를 응원하고 싶다면 프로젝트 지원하러 고고씽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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