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앱 시장이 성숙기로 크게 활성화 되고 있습니다. 용자의 정보탐색 및 컨텐츠 소비환경 역시 웹에서 모바일로 넘어가는 추세입니다. 2013년 이후 모바일 검색 데이터량이 급증해 웹 검색량을 넘어가면서 모바일 시장은 성장을 넘어 성숙기에 도달하였는데요. 이러한 모바일 앱시장을 바라보는 전문가들의 관점은 '포화시장' 또는 '기회시장' 두가지입니다.

앱스토어에 등록된 앱들은 하루에도 수천개로 점차 차별화를 잃어가는 포화시장에 있습니다. 하지만 모바일 앱의 유통시장과 마케팅 환경은 신생기업에게는 아직도 큰 매력으로 다가가는 기회시장입니다. 프리모아에서도 기존의 웹 서비스를 모바일 서비스로 전환시키는 의뢰, 모바일 앱 개발을 기회로 창업을 시도하는 스타트업의 의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렇듯 성숙기에 도달한 모바일 앱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최근 기업에서는 모바일 UX (User Experience), UI(User Interface)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프리모아 역시 아웃소싱 중개 플랫폼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UI, UX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프리모아 기존 웹 서비스 분석을 위해 NHN 모바일 UX, UI 실전 워크샵에 참가 하였습니다. 




네이버 앱스토어와 NEXT 재단은 앱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UX, UI 실전 워크샵을 지난 5월 27일 부터 5월 29일 부터 H스퀘어 N동 4층 NHN NEXT 교육장에서 진행을 하였는데요. 

온라인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 역시 기존의 웹사이트의 컨설팅을 받기 위해서 참여를 하였습니다. 함께 참여를 한 스타트업은 도서관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소리를 진동으로 변환시켜주는 앱 뮤틀리,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기상예보 앱 호우호우, 스타일리쉬한 언니들의 비밀 화장법 언니의 파우치, 남성전용 패키지 코디 추천 앱 맵시 동네 구석구석 숨겨진 아이템을 발굴해 기프티콘으로 선물하는 동네의 발견 등의 스타트업 멤버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해당 교육 프로그램의 교육사는 라임페이퍼로 [UX  trigger]로 유명한 이들은 스타트업(예비창업자)의 UI, UX 경쟁력을 확보해주고 있는 UX디자인, 컨설팅 업체입니다. 교육과정을 통해 배운 내용은 나중에 따로 노하우들을 모아 컨텐츠로 제작해 뵙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은 별도로 UX에 투자할 가용 리소스가 부족한 상황이 많을텐데요. 하지만 모바일 앱시장에서 UX는 비지니스 성공을 위한 가장 중요한 KSF(key success factor)입니다. 이러한 스타트업들의 니즈를 라임페이퍼는 UX trigger 라는 실전 워크샵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해결을 하고 있습니다. 

라임페이퍼는 2014년부터 사단법인 앱센터와 함께 U-CAMP를 운영하여, 지금까지 100여개의 스타트업이 거쳐갔으며, 대학교의 창업보육센터, 공공기관, 네이버 창업지원 프로그램에도 도움을 주었습니다. 


UX trigger 워크샵은 다음과 같은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1) UX 진단 검증  2) UX 컨셉메이킹  3) UX 프로토타입  4) UX 평가개선



이러한 과정을 통해 스타트업은 UX 핵심 가치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습득하게 되고 제품/서비스 초기 개발에서 부터 고급화 단계까지 효과적인 UX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능력있는 파트너사를 좋아하는 프리모아가 가만히 있을 수는 없지요. 마침 아웃소싱 플랫폼에 관심이 있던 라임페이퍼와 니즈가 부합하여 교육기간 동안 제휴에 관한 이야기가 계속 오고갔고 오는 23일 (화요일) 구체적인 제휴미팅을 갖게 되었습니다. 




온라인 아웃소싱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는 프리모아는 현재 UX, UI 컨설팅 업체인 라임페이퍼와의 제휴를 추진하고 있는데요. 이를 통해서 양사가 시너지를 창출하여 사용자의 서비스를 고급화하는 전략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프리모아의 제휴방향은 이번에 새롭게 준비되는 기획대행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클라이언트의 니즈가 있는 경우 UX, UI 고도화를 위한 컨설팅을 담당으로 제휴가 진행되지 않을까 하네요.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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