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앱스토어와 NEXT 재단은 앱생태계 활성화 및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UX, UI 실전 워크샵을 지난 5월 27일 부터 5월 29일 부터 H스퀘어 N동 4층 NHN NEXT 교육장에서 진행을 하였는데요. 온라인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 역시 기존의 웹사이트의 컨설팅을 받기 위해서 참여를 하였습니다. 


함께 참여를 한 스타트업은 도서관에 들어오면 자동으로 소리를 진동으로 변환시켜주는 앱 뮤틀리, 귀여운 캐릭터가 돋보이는 기상예보 앱 호우호우, 스타일리쉬한 언니들의 비밀 화장법 언니의 파우치, 남성전용 패키지 코디 추천 앱 맵시 동네 구석구석 숨겨진 아이템을 발굴해 기프티콘으로 선물하는 동네의 발견 등의 스타트업 멤버들이 참여를 하였습니다. 


모바일 UX/UI 실전워크샵은 UX Actually, UI Storyboard, GUI Moodboard 총 세파트의 프로그램으로 진행이 되었다. 


첫째 날, UX Actually에서는 사용자 경험의 이해와 UX 진단검증 및 디자인 전략과 함께 100초의 엘리베이터 스피치를 진행하였으며 UX key concept 도출 및 검증 평가를 진행하였습니다.


둘째 날, UI Storyboard는 UI 디자인 원칙/가이드 확인과 UI Keyfeature 진단검증, UI 설계 프로세스 정의, 스토리보드 작성 실습, 검증 평가 등을 진행하였습니다.


셋째 날, GUI Moodboard GUI 디자인 요소 및 구성, 스타일 가이드를 비롯해 GUI컨셉 도출과 GUI무드 보드 작성 실습과 검증 평가를 거쳤습니다.


최종적으로 모바일 UX/UI 실전워크샵 심화과정을 통해 프리모아 웹사이트의 분석 및 UX/UI 방향성을 다듬었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완벽한 서비스를 위한 소비자 니즈의 이해와 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더 많은 노력과 성의로 프리랜서 여러분의 믿음에 보답하는 프리모아가 되겠습니다.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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