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및 개발사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요? 아마 미팅을 진행하고, 계약 성사율을 높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리랜서가 프로젝트에 지원하기 위해 먼거리를 와서 삼자미팅에 참여합니다. 클라이언트의 이야기를 듣고, 프로젝트 개발의 이슈와 개발 문제점들, 보완점을 진단하며 열심히 조율하여도 계약진행이 안 되면 결국 말짱 도로묵이지요.

프리모아도 계속 프리랜서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고민하다보니 이러한 부분이 문제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했던 미팅이 결국 지원실패 되었을 때 프리랜서는 시간낭비라는 생각과 열정에 대한 상실감을 느끼겠지요. 결국 나중에는 하면 하고, 말면 그만처럼 수동적인 자세가 되어버립니다. 

프로젝트 의뢰를 내 프로젝트처럼 관리해주길 원하는 클라이언트는 그러한 모습에 또 실망하고 그렇게 실망하면 프리랜서의 계약 성공률은 또 낮아지고 이러한 악순환이 계속 반복이 될것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프리랜서&개발사가 계약 성공률을 높이는 계약 비결과 계약성공 노하우를 준비해보았습니다. 자 그럼 대표님들 그 노하우가 어떤게 있는지 한번 실속있게 챙겨보러 가볼까요?


클라이언트는 이미 확인한 것도 다시 한번 확인하고 검증하고 싶어합니다. 프로젝트를 아웃소싱 외주를 맡기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한 두푼의 돈이 투자가 되는게 아니기 때문이지요. 뿐만아니라 프로젝트 중재 및 관리를 해주는 프리모아와 같은 중개플랫폼 없이 진행을 하다가 개발선금의 손실, 형편없는 작업물, 법적분쟁까지 프로젝트 실패를 겪어본 클라이언트의 경우는 그런게 더합니다. 

특히나 아웃소싱의 경우에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개발사의 실력검증에 대해서 클라이언트는 계속 의문을 갖습니다. 때문에 삼자미팅을 진행할 때는 포트폴리오 및 이력서를 지참하고 미팅시간이 남는경우 간단하게 브리핑을 하는게 좋습니다.

" 00 분야에 특화가 되어있는 15년차 전문 앱 개발사입니다. " 해당 프로젝트와 유사한 프로젝트로 00, 00, 00이 있습니다. 저희는 00한 것이 장점입니다. "작업을 진행할때는 저희는 이런 절차로 합니다" 이런식으로 끊임없이 자기만의 특징과 장점을 클라이언트에게 어필을 해야합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이런게 리스크로 있으니 00하게 해보시는건 어떻습니까? 하는 역제안까지 대부분의 많은 클라이언트가 내 프로젝트처럼 관리를 해주는 사람을 선호하기에 지속적으로 아이디어를 던지고 이력과 포트폴리오를 어필하는게 중요합니다.


프리랜서 또는 개발회사 중에 안타까운 분들이 많습니다. 분명 미팅은 많은데, 계약까지 이루어지지 않는 분들이 그런분들 중의 하나인데요. 프리모아가 계약 연결을 안해주는거야 라는 생각까지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럴 수록 혹시라도 미팅시 클라이언트가 선정을 안 하는 이유가 있는지 생각을 해보게 되면 좋습니다.


그런 분명히 아 혹시 이것때문이가 하는 부분이 있기 마련입니다. 예를 들어 한 개발회사의 경우 편안한 복장으로 인해서 클라이언트의 신뢰성을 떨어뜨리는 분들이 있는데요. 깔끔한 복장과 예절은 클라이언트의 신뢰성을 높이는 척도가 됩니다. 특히 개인 프리랜서 분들의 경우 그러한 편안한 복장을 하고 오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복장은 자유이지만 상대가 무시받는다는 느낌이 들지 않을 정도, 그리고 내가 상대에게 존중받을 정도의 복장은 차려입는 것이 좋습니다. 


또 다른 문제로는 프리랜서의 수동적인 태도가 있습니다. 삼자미팅시 아무것도 안하고 멀뚱멀뚱 있으면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프리랜서 또는 개발사 담당자가 아는 것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궁금한 점, 제안할 점, 보완할 점은 적극적으로 말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말도 없고 수동적인 태도를 취하며 클라이언트에게 어디 네 얘기 한번 들어보자와 같은 자세를 취하면 결국 좋은 이미지를 남길 수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프리모아가 다 알아서 중재해준다는 생각보다는 의견을 펼쳐야 할때는 적절하게 표현을 하고, 중재사인 프리모아의 조율이 필요할 때는 경청하는 것도 소통이 자유롭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방법입니다.  


프리모아는 프리랜서&개발회사의 경력과 포트폴리오 그리고 브랜드를 검증하고, 인증하는 플랫폼입니다. 때문에 계약 성공률이 높은 프리랜서 및 개발회사는 이러한 주변환경과 관계적 요소를 굉장히 잘 이용합니다. 

예를 들어 " 프리모아를 통해 00번의 프로젝트를 진행을 해보았습니다.", "프리모아를 통해 포트폴리오와 경력을 올렸고 검증받은 업체입니다" 라고 어필을 하면 클라이언트 입장에서는 당연히 프리모아의 역할이 그러한 부분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성을 가지게 됩니다. 그렇게 말씀하신다고 프리모아가 아닌데요. 저분은 저희랑 진행안해봤고 잘하는지도 모르고 검증도 안되있는데요. 라고 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이러한 부분을 이용하여 클라이언트의 환심을 사는 클라이언트들도 많습니다. 어떤 개발회사 및 프리랜서들은 영업에 있어서 프리모아라는 중개플랫폼을 알리고 그만큼 자기네가 검증되었다는 것을 어필하기도 합니다. 

또 다른 방법으로는 장소의 선택입니다. 프리랜서의 장소선택이 계약에 굉장한 역할을 차지할 수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시끄럽고 산만한 카페보다는 조용하고 룸형식으로 되어있는 공간이 서로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며 계약 성사율을 높여주기도 합니다. 때문에 미팅에 있어 장소선정도 굉장히 중요하며, 미팅시간, 프리랜서의 소품, 제안서 등 계약성사율을 높이는 다양한 도구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중의 하나입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모아의 계약성사 수치를 통계로 분석을 해보면 재미있는 사실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계약 성공률이 저조하던 개발회사 및 프리랜서라도 첫 계약을 따게 되면 그 이후로는 지속적으로 계약 체결을 성공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현상의 이유는 클라이언트가 프리모아에 대한 신뢰성과 프리모아에서 작업한 이력이 있고 없고에 대한 신뢰성이 계약 결정의 큰 요인이 되기 떄문입니다. 

또 다른 부분으로는 포트폴리오와 경력에 대한 자료가 충실할 수록 계약 성사율이 높습니다. 뻔한 말이기도 하지만 몇몇 클라이언트 분들과 실제 미팅에서 수많은 지원자를 선정함에 있어 어떤게 기준이 되었냐고 물어보면 항상 나오는 대답이 포트폴리오가 좋아서 였습니다. 뿐만아니라 견적서 PR이 좋아서 기대를 했다가 포트폴리오가 한 두장 밖에 없어서 실망을 한 프리랜서들이 많다는 의견을 주셨습니다.

사실 프리모아의 정보입력부분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을 뽑자면 포트폴리오, 경력, 뱃지 이 세가지 입니다. 때문에 프리랜서 및 개발사라면 이 세가지 부분에 있어서는 최대한 충실하게 내용을 작성하여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이 가진 역량을 제대로 어필하는 것이 좋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프리모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