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언제나 프리랜서분들께 도움이 되기위해 동분서주 뛰어다니는 프리모아입니다!

  디자이너분들에게 큰 고민거리 중에 하나가 바로 포트폴리오 일텐데요. 

  포트폴리오 작성시에 도움이 될만한 팁 몇가지를 들고와 봤습니다.


1. 자신의 작품들을 많이 모아두어라.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의 얼굴이라고도 합니다. 그만큼 포트폴리오는 디자이너가 해온 작품들이 중요한데요. 매번 요구되는 스타일이 동일하진 않습니다. 따라서 본인이 참여하거나, 완성한 프로젝트 작품이 많으면 많을수록 자신의 포트폴리오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자신의 작품을 DataBase화 시켜서 보관해 놓는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만약 포트폴리오가 진행해야 하는 프로젝트와 전혀 상관관계가 없는 포트폴리오라면 당연히 제외되겟죠? 그럴 때를 위하여 자신의 작품을 잘 정리해 놓았다면, 그때그때 상황에 맞는 작품들을 선정하여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더라도 시간이 많이 단축 될 것입니다. 



2. 너무 많은 아이디어나 작품을 넣지 않는것이 좋다.

 연극의 등장인물의 경우 7명을 넘기지 않는 것이 관객의 몰입도를 올리는 하나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 이유는 등장인물의 숫자가 너무 많아지면 등장인물 자체만으로 뇌에서 혼란을 주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마찬가지로 포트폴리오 자체에도 너무 많은 아이디어가 들어갈 경우에 클라이언트 쪽에서는 그 정보를 한번에 받아들이는데 혼란이 올 수도 있습니다. 너무 많은 작품을 싣기 보다는 가장 돋보이고 메인이 될 수 있는 작품 4~5가지 정도를 임팩트있게 보여주는 것이 더 좋습니다.



3. 자신이 할 수 있는 다른 작업의 범위를 보여줘라.

 메인 작업도 중요하지만, 그 외의 다른 작업 범위를 최대한 어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두가지에 국한된 능력보다는 다재다능한 멀티플레이어가 인기있는 것은 굳이 언급하지 않아도 다 아시는 내용이리라 생각됩니다. 그 능력의 증거로 준비과정이나 창작 과정들의 자료를 준비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완성된 작품을 먼저 보여주고, 그 후에 그에 대한 준비과정을 간단하게 어필하면 신뢰도도 올라갈 것입니다. 단, 너무 많이 첨부하게되면 주객전도가 일어날 수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과정도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결과물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4. 깔끔하고 간단하게 만들어라.

 주제가 무엇인지 모를 정도로 복잡한 글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답답함과 짜증을 유발하여 끝까지 읽는것 조차도 힘듭니다. 포트폴리오도 마찬가지입니다. 너무 복잡하게 만든 포트폴리오는 포트폴리오를 확인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어떤것을 어필하고 싶은지,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혼란을 줄 수 있습니다. 

 간결하고 깔끔한 폰트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난잡하고 정신사나운데다가 폰트까지 독특한 포트폴리오와 잘 정돈된 레이아웃에 깔끔한 폰트로 된 포트폴리오, 둘 중 한가지를 보라고 하면 당연히 후자가 골라질 것입니다. 간단하고 심플하지만 중요한 내용만 바로바로 보이게 하는 것도 포트폴리오 작성의 능력이 아닐까요?



클릭하시면 프리모아 홈페이지로 이동됩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프리모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