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여러분이 현재 앉아있는 책상의 모습은 어떤가요?

지저분한가요? 아니면 누가봐도 깔끔하다고 할만큼 잘 정돈되어 있나요?

책상을 잘 정리하는 것 만으로도 업무의 효율을 배가 된다고 합니다.

성공한 사람들의 자서전같은 곳에서도 한번씩은 언급이 될 정도로 중요한 책상정리.

프리랜서분들의 작업능률을 높이기 위하여 오늘은 책상정리 노하우에 대하여 알아볼까 합니다.



1. 쌓아두지 않기!


프리랜서뿐만 아니라 모든 직장인들은 책상에 책과 서류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책들을 겹겹이 쌓아두게 되면 한눈에 알아보기도 힘들 뿐만 아니라 책상을 지저분하게 보이게 되는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책꽂이나 칸막이 등을 사용하여 세워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책을 꽂아 놓을때는 카테고리별, 높이별로 정리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개발자분들 중에는 두세가지의 개발 언어를 사용하시는분들도 있으신데요, 그런분들의 경우 개발 언어별로 책을 꼽아 놓게될 경우 쌓아놓은 책더미에서 원하는 자료를 찾기 보다는 훨씬 수월하겠죠?

카테고리별로 모아놓은 책을 높이별로 정리를 한다면 시각적으로 깔끔하게 정리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분들은 계약서같은 프린트 된 문서들도 많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책꽂이나 칸막이를 통하여 계약서, 참고문서 등을 구분을 한다면 쌓여있는 서류더미보다는 훨씬 빠르고 쉽게 필요한 문서를 찾을 수 있겠죠?





2. 책상위를 구분하기!


프리랜서의 특성상 업무의 성격이 천차만별입니다. 

개발자와 디자이너분들은 일반적인 사무직책상보다는 보다 많은 장비와 도구가 필요할 텐데요.

책상위에 많은 도구들이 있는 만큼 사물들을 카테고리화 시켜서 구분짓는 방법이 좋습니다.

카테고리는 본인의 업무에 따라서 성격이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우선순위나 사용빈도로 나누는 것이 좋습니다.

프로젝트의 마감기간이 가까운 것들을 가깝게 기한이 많이 남은 프로젝트는 조금 멀게 배치하는 것이죠.

혹은 매일 사용하는 도구는 가깝게, 자주 사용하지 않는 것들은 멀게두는 것도 좋습니다.

단, 단순히 멀게, 가깝게가 아닌 책상위를 구분지어서 모아놓는것 입니다.

예를들어 디자이너분들의 경우라면 태블릿이나 그런 도구들은 책상의 앞에서 오른쪽에 놓고, 가끔 참고로 확인하는 문서들은 책상의 뒤에서 오른쪽에 모아놓는다면 좀더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겟죠?



3. 작은 물건들을 잘 정리하기!


책상위의 가장 애물단지는 역시 자그마한 사무용품들이죠.

정신차리면 사라지는 자그마한 펜같은것을 잘 모아두기만 해도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펜슬홀더나 연필꽂이등을 사용하여 책상위에 굴러다니는 펜들만 정리하여도 깔끔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칸막이가 되어있는 서랍장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포스트잇도 책상이나 모니터에 붙이는 것 보다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하여 그 공간에만 붙인다면 보기에 깔끔할 뿐만 아니라 찾고자 하는 메모가 있을 때에도 보다 빠르게 찾을 수 있습니다.

제 책상에 있던 물건들도 서랍장을 통해서 정리해보았습니다.

어떤가요? 많이 깔끔해졋죠?




4. 필요하지 않은 물품은 과감히 버리기!


프리랜서 여러분! 지금 책상위를 한번 살펴보세요.

언제 사용하게 될 지 예상이 안되는 물건이 하나라도 있나요?

그런 물건들은 과감히 책상에서 치우는게 좋습니다.

프리랜서분들의 업무에 필요한 도구나 자료를 찾는데 방해만 될 뿐이니까요.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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