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프리랜서분들이 생각하는 IT는 어떤 이미지인가요?

일반적으로 IT기술이라 하면 조금 차가운 이미지를 느끼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무래도 기계를 중심으로 발전하는 기술이다보니 그렇게 느끼는 것 같은데요.

오늘은 그러한 일반적인 시선을 뒤바꿀 수 있는 사람을 위한 따듯한 IT기술에 대해서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1. 의사소통 어플 - Proloquo


언어장애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의사소통 어플리케이션입니다.

버튼을 누르면 음성지원을 통해서 대신 말을 해주는 방식의 어플리케이션입니다.

이 어플을 통해서 언어장애가 있는 분들이 보다 많은 표현을 하게되었다고 합니다.



2. 의족 컨트롤 어플 - Galileo


신체적 장애를 보조해주기 위한 것들은 많이 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의족이나 의수가 있는데요.

이 어플리케이션은 모바일을 통해서 의족의 각도를 조절하여 별도의 조정없이도 사용 가능하게 도와줍니다.



3. 수화 번역 도구 - Sign Language Ring


수화는 청각장애인들의 언어입니다.

그러나 일반인들에게는 수화통역사 없이는 알아 들을 수 없습니다.

이 장치를 손에 장착하고 수화를 하게되면 음성으로 번역되어 통역을 해줍니다.

또 링 이외에 손목에 찬 팔찌에서는 들리는 음성을 글자로 출력해서 청각장애인이 알아 들을 수 있게 해줍니다.



4. 시각장애인의 눈이되어주는 장치 - Brain Port V100


시각장애인들이 지팡이를 짚으면서 걷는 모습을 본적이 있으실겁니다.

시각장애인들에게 가장 큰 불편함은 역시 앞이 보이지 않다는 것인데요.

이 장치는 고글에 있는 카메라로 착용자의 앞을 촬영하여 입에 물고있는 칩을 통해 전방의 장애물을 알려주는 장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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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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