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긍정바이러스 Mac 입니다.

프리랜서 여러분들은 하루에 스트레스라는 말을 몇번이나 사용하시나요?

일상생활 속에서 무심코 하는 말 중에 '스트레스 받아', '스트레스 쌓여' 처럼 자연스레 나오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만병의 근원이라 불리는 스트레스. 과연 스트레스란 정확히 어떤것을 말할까요?

또, 스트레스를 미리 예방 하는 방법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오늘은 프리랜서분들의 정신건강을 위하여 스트레스에 대해서 분석해보겠습니다.



1. 스트레스란 무엇인가?


스트레스의 어원은 라틴어인 'Stringer'에서 나옵니다.

뜻은 '팽팽하게 조이다' 혹은 '긴장' 이란 뜻인데요, 최초 사용하기 시작한 분야는 물리학, 공학 분야였다고 합니다.

스트레스라는 말을 들으면 기본적으로는 부정적인 느낌이 먼저 들게 됩니다.

이는 스트레스에 대한 정의가 정확하게 전달되지 않아서 입니다.

1936년 캐나다의 학자 한스 셀리(Hans Selye)가 스트레스는 '개인에게 의미있는 것으로 지각되는 외적, 내적 자극' 이라고 정의하게 되었습니다.

학술적인 의미에서 보자면 스트레스는 외부, 내부의 변화에 대처할 수 있게 유도를 해 주는 '생존 시스템'에 가깝습니다.

인간을 보다 환경에 잘 적응하고 변화하기 위한 하나의 기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면 왜 스트레스에는 만병의 근원이란 별명이 붙은 것일까요?

만병의 근원이란 별명은 절반은 맞고 절반은 틀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으로 쌓이는 스트레스만으로는 신체기능이 손상되는 경우까지 이르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몸이 일반적으로 지니는 스트레스 이외의 스트레스가 해소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축적된다면 신체의 기능을 손상시킬 수 있게 됩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정의에서 무조건 나쁜것이 아니라고 할 지라도 적절히 스트레스를 해소해주는것이 스트레스를 병으로 이어가지 않기 위한 방법입니다.

개인별로 스트레스를 느끼는 한도가 다른데, 이런 개인의 스트레스의 매커니즘을 이해하고 잘 관리한다면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이 아닌 적당한 긴장감을 주는 좋은 요소로 작용 될 수 있습니다.



2. 스트레스 예방법


일반적으로 스트레스 예방법의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은 긍정적인 사고 방식이 가장 손꼽힙니다.

과연 긍정적인 사고 방식은 스트레스의 예방법으로 옳은 것일까요?

결과를 얘기하자면 맞습니다.

긍정적인 사람과 부정적인 사람은 표정에서 부터 크게 차이가 나는데요.

긍정적인 사람은 생기가 넘치고 표정이 밝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상대적으로 생기가 떨어져 보이고 표정도 옅습니다.

또 긍정적인 사람은 호탕하거나 즐겁게 웃지만, 부정적인 사람은 웃을때 실소(失笑)처럼 웃게되는 경우죠.

웃음은 스트레스와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웃음이 하는 작용중에는 스트레스의 감각을 활성화 시키는 기능도 있습니다.

스트레스가 무조건 나쁜것만은 아니라는 것은 위의 내용에서 알 수 있었죠.

웃음은 그런 스트레스를 무조건 활성화만 시키고 끝내는 것이 아닌 완화 작용도 같이 해 줍니다.

이런 활성화와 완화 작용을 통해서 스트레스의 감각을 더욱 생기있게 만들어 줍니다.

스트레스의 감각이 보다 활성화되면 변화에 좀더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감각을 기를 수 있는 것이죠.

우리가 일반적으로 알고있는 안좋은 스트레스는 이러한 스트레스의 감각이 전부 소진되었다고 보면 되는것입니다.

변화에도 무디고 몸의 에너지를 모두 사용하여 몸에 긴장감이 없어져 늘어지게 되는 것이죠.

스트레스를 예방하는 방법이란 스트레스 감각을 더욱 잘 관리하는것.

그리고 스트레스 감각을 관리하기위해서는 긍정적으로 행동하며 많이 웃을것, 잊지 마세요.



3. 스트레스 해소법


스트레스의 정의와 스트레스의 예방법을 통해 스트레스가 무조건 나쁜것 만은 아니라는 결론에 도출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보다 잘 관리하기 위해서 중요한 것이 하나 더 남았습니다.

바로 스트레스 해소법입니다.

스트레스는 활성화와 해소를 적절하게 해주어서 그 매커니즘을 유지하고 관리해 주어야 하는데요.

이 균형이 깨지게 되면서 축적만 될 경우가 바로 만병의 근원으로 바뀌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수많은 개성을 지닌 사람들이 있듯, 스트레스의 해소 방법도 제각각입니다.

개인마다의 해소법이 다르듯이 다음에 나올 스트레스 해소방법은 모든 사람에게 맞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한번도 이런 방법을 안써보신 분들이나, 이런 방법을 좋아하지만 정보가 부족했던 분들을 위해 몇가지를 추천해드리고자 합니다.



-- 달달한 음식으로 해소하기


LeTAO의 치즈 케이크

단 음식을 먹으면 스트레스가 풀린다는 말이나 스트레스가 쌓이면 단것이 필요하다는 말도 어느정도 근거는 존재합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케빈 라우게로 박사는 집단을 두 분류료 나눠서 한쪽엔 설탕이 첨가된 음료를, 다른쪽에는 아스파탐 음료를 마시게 했다고 합니다.

결과는 설탕으로 만든 음료수를 마신 부류가 스트레스를 더 느끼지 않는 효과를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는 코티솔이란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와 뇌의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억제하는 효과가 설탕에 들어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스트레스의 감각이 활성화만 되고 해소가 되지 않는것도 신체의 기능을 떨어뜨리게 되는데요.

24시간 극도의 긴장감이 몸에 쌓이고만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이러한 상황을 풀어주는 방법으로 달달한 치즈케이크 하나 드셔보시는건 어떨까요?



-- 매콤한 음식으로 해소하기


돼지고기 김치찌개

매운 음식의 캡사이신은 우리 몸의 여러 부분을 자극하게 됩니다.

통증 수용체가 계속해서 자극을 받게되면 우리의 몸에서는 엔돌핀을 방출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시간이 흐르며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하여 혈류량을 증가시키게 되고, 뇌신경을 자극해 스트레스의 감각을 활성화 시켜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효과도 있습니다.

이러한 신진대사를 활성화 시키는 기능은 지방을 분해하여 다이어트 효과도 있다고 하니, 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분들에게는 1석 2조의 효과가 아닐까 싶네요.

요즘같이 추운 겨울에는 따듯하고 매콤한 국물요리로 스트레스를 해소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쇼핑으로 해소하기

영등포 타임스퀘어

뇌가 느끼는 감각들은 말로 표현하지 못할정도로 많습니다.

그러한 감각들 중에 스트레스를 완화시키는 감각도 존재합니다.

바로 쇼핑을 할때 뇌가 받는 감각중에서도 그러한 감각이 존재합니다.

평소 자신이 갖고싶었던 것들을 구매하면서 일상의 자신에서 벗어나 마치 대부호가 된것 같은 느낌을 받으며 느끼는 카타르시스가 뇌에는 좋은 작용을 하여 스트레스를 완화시켜준다고 합니다.

단, 쇼핑 중독으로 이어지게 되면 당연히 안되겟죠?

아무리 좋은 보약이라도 지나치면 독약이 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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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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