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모아 Mac입니다.

프리랜서 여러분들은 인터넷으로 직거래를 많이 하시는 편인가요?

인터넷 직거래를 할 때는 거래에 잠재적인 리스크가 많습니다. 

표준계약의 취약점이 끊임없이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표준계약의 취약점을 노리고 발생하는 사건이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가장 큰 규모의 인터넷 직거래 중고사이트인 중고나라에서만 약 79%가 발생한다고 하는데요.

인터넷 직거래는 그만큼 신중하고 안전하게 진행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근에는 거래 방법중에는 에스크로(escrow)방식이 떠오르고 있습니다.

오늘은 프리모아에서도 지향하고있는 에스크로 계약방식에 대해 다뤄보겠습니다.



인터넷 직거래 표준계약의 문제점.


에스크로 계약에 대해 알아보기 전에 표준계약의 리스크를 먼저 다뤄보고자 합니다.

표준계약은 1:1로 바로 거래가 되는 방식입니다.

클라이언트와 프리랜서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직접 거래금을 전달하게 됩니다.

주로 표준계약의 경우는 착수금 50%, 완료금 50% 로 진행이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이때 지급되는 착수금 50%를 받고 프리랜서가 연락두절이 되면 프로젝트의 진행도 불가능하고, 대금 손실이 발생하게 됩니다.

바로 이러한 부분 때문에 외주를 맡기는 것에 고민이 많은 클라이언트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완료금 100% 로 계약을 하게되면 프리랜서 측에서 고민이 생깁니다.

계약 자체에서 A~C까지 작업 정했으나 D,E,F 까지 요구를 하며 대금을 미루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죠.

표준계약으로 진행하게 될 경우 프리랜서와 클라이언트 모두가 고민을 하게 되는 부분이 생깁니다.



에스크로 방식이란?


에스크로 방식은 구매자와 판매자간의 거래에 제 3자가 중계를 하는 매매 보호 서비스 입니다.

법률쪽에서는 '조건부 양도증서', 전자상거래에서는 '결제대금 예치' 라는 의미로 사용되는데요.

결제대금예치가 에스크로를 잘 모르는 분들에게는 가장 편하게 받아들일 것 같네요.

예를 들어 프리모아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중도금 50%, 완료금 50% 로 진행한다고 가정해봅시다.


클라이언트는 프리모아에 대금의 100%를 예치합니다.

프리모아에선 프리랜서에게 입금이 완료되었으니 작업을 진행해 달라고 합니다.

프로젝트가 절반정도 완료된 시점에서 클라이언트에게 컨펌을 받습니다.

컨펌이 확인되면 프리모아는 프리랜서에게 받은 대금의 50%를 지급합니다.

이후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클라이언트에게 완료 컨펌을 받습니다.

완료컨펌 호가인 후 프리모아는 프리랜서에게 남은 50%를 지급합니다.


이러한 절차를 통해 양측의 불안 요소를 미리 배제하고 대금을 보호 하는 것이 바로 에스크로 계약입니다.



에스크로 방식의 장점.


에스크로 방식의 최대 장점은 안정성입니다.

프로젝트의 경우 작게는 몇십만원, 크게는 억단위까지의 큰 돈이 오고가기 때문에 표준계약을 하게 될 경우 그 리스크는 어마어마 합니다.

1:1 개인의 거래에서 제 3자가 관여하며 대금을 보호하기 때문에 위험도를 사전에 방지 할 수 있다는 부분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만약 프로젝트를 진행하기 위해 대금을 지급한 상황에서 작업자가 연락이 안되는 상황을 가정해 봅시다.


표준계약으로 진행했을 경우 이미 대금을 지금하였기 때문에 프로젝트가 진행되지 않더라도 대금을 돌려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나 에스크로의 경우는 대금을 프리모아에서 예치해 놓은 상태이기 때문에 대금을 안전하게 보호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런상황이 발생되는 것을 막기위해 프리모아에서는 프리랜서 검증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약 자체의 안정성을 놓고 보았을 때에는 에스크로 계약이 표준계약보다는 훨씬 안전한 계약 방법이죠.

인터넷 직거래의 특징중 하나가 바로 직접 마주보고 거래가 되지 않는 비대면 거래입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진행되는 거래 및 계약 방식이므로 보다 안전한 방법을 택하는 것이 현명한 계약 방법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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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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