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자 여러분.안녕하십니까 프리모아의 한 주 소식을 알려드리는 프리모아 뉴스입니다.

  어느덧 동장군이 물러나고 남쪽부터 따듯한 봄기운이 서서히 올라오고 있습니다. 거리의 시민분들도 두꺼운 패딩에서 코트로 바뀌었으며, 가정집 식탁에도 봄나물이 나오고 있습니다. 봄의 소식을 알리는 봄꽃도 작년보다 약 3~5일 정도 빠르게 개화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는데요.

  가장 먼저 봄을 알리는 개나리는 이미 제주도에서 만나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따듯한 봄을 맞아서 프리모아에도 좋은 소식들이 많이 들어와있습니다. 어떤 소식들이 있는지 첫 번째 소식부터 만나보시죠.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의 따듯한 봄날같이 훈훈한 소식 이번엔 어떤 이야기가 있었을까요?


프리모아 프로젝트 사례. 1 "복잡한 프로젝트 외주를 비서처럼 관리해주는 서비스."

  프로젝트 외주를 맡기기 위해서는 작업자 선정하고, 선정된 작업자와 미팅을 하고 계약서를 쓰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됩니다. 프리모아 중개 플랫폼은 이러한 절차를 관리해 쉽고 빠르게 진행하는데 장점이 있는데요. 이번 클라이언트는 사업을 하는 대학생이었습니다. 학과 수업과 과제에 열중하려다 보니 프로젝트 관리가 어려워 프리모아에 의뢰를 등록하였다고 하는데요. 

 아웃소싱을 의뢰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여기저기 전화를 해보고 견적가격을 물어보는 것과 달리 프리모아는 프로젝트 내용을 한번 등록하면 1만 3천여명의 검증된 프리랜서&개발사에게 메일이 가고 지원을 받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빠르게 다양한 개발사의 견적금액과 기간, 지원서를 받아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미팅에 있어서는 삼자미팅을 통해 IT를 모르더라도 손해를 보지 않도록 IT전문 매니저가 비서처럼 개발사와 금액적인 부분 작업량적인 부분을 조율하여 적합한 프로젝트에 계약을 체결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 입장에서는 계약서 쓰는 것부터 쉽지 않았는데 알아서 비서처럼 처리해주니 참 편했습니다.

 프리모아의 프리랜서는 검증된 프리랜서&개발사라는 점이 더욱 믿음이 갔는데 개발진행 과정에는 유지보수 1년이라는 서비스와 궁금한점에 바로 문자로 대답을 해주는 개발사의 성실한 태도에 더욱 만족스러웠다는 말을 전함으로써 훈훈한 아웃소싱 사례를 만들기도 하였습니다.


프리모아 프로젝트 사례. 2 "성장하는 프리랜서, 회사 이전 "

  프리모아에서는 1만 3천명의 검증된 프리랜서와 개발사들이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런 프리랜서&개발사들 중에는 꾸준한 활동을 통해서 성장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번 사례의 주인공은 10명이 넘는 규모의 법인 프리랜서입니다. 프리모아에 검증 파트너스로 등록을 한 이후 영업에 투자되는 비용을 축소하고 개발 인력을 충원해 꾸준히 외주를 진행한 결과, 최근 회사의 규모가 커지면서 더 넓은 사무실로 회사의 위치를 이전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프리모아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더 큰 규모로 성장하여 성공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프리모아 프로젝트 사례. 3 "100만 원짜리 프로젝트가 1억으로?"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에는 삼자미팅이라는 서비스가 있습니다. 프리모아의 다양한 IT 전문 매니저가 클라이언트의 상황에 맞춰 전문적인 상담과 미팅 조율을 담당을 하게 되는데요. 아이디어만 가지고 있는 청년창업가, 기획서가 없는 의뢰인의 경우는 사업 컨설팅 역량을 가진 매니저가 함께합니다.

프리랜서, 프로젝트 의뢰인, 프리모아 매니저가 함께 이렇게 삼자미팅을 진행하게 되면 세부적인 부분까꼼하게 작업량을 파악하고 사업적인 부분에서 컨설팅을 진행하고,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도출되기도 하는데요. 이번 사례는 그러한 아이디어가 정부지원자금을 받아 100만원에서 1억이 된 사례입니다. 

프로젝트 의뢰인은 처음에 100만원짜리 프로젝트를 프리모아에 등록하였지만 삼자미팅에서 함께 이야기를 하던중 프리모아 매니저가 새로운 아이디어를 제안했고 이를 괜찮게 받아들인 의뢰인은 그 내용을 정리하여 정부지원사업에 신청을 하게되었는데요. 그렇게 정부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1억원의 지원금을 받고 새롭게 사업이 6월부터 진행되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점이 프리모아의 삼자미팅이 가장 좋은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프리모아 근황 소식입니다.

  2016년에 들어서 프리랜서분들의 가입과 프로젝트 등록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2월 홈페이지 리뉴얼과 성공적으로 완료된 클라이언트를 통한 만족도가 입소문으로 지속적인 상승세의 영향이 되었는데요. 

 3월 17일 현재를 기준으로 등록된 프로젝트는 117건, 신규 가입해주신 프리랜서 분들은 207명으로 3월의 절반밖에 지나지 않았지만 높은 상승세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의 상승세대로면 3월의 등록 프로젝트 200건, 신규 프리랜서 가입 400건이 예상되는데요.서비스의 내실과 고객과의 신뢰를 중시하는 만큼 조급하지 않게 천천히 규모를 키우고 있습니다. 



  파트너스 여러분들께 도움이 되는 도서를 소개해드리는 문화 산책 시간입니다.

  오늘의 콘셉트는 비즈니스 지침서입니다. 

  비즈니스를 시작하기 위해서는 많은 고민이 따르게 됩니다. 수많은 전략과 고민을 통해 자신의 비즈니스를 다듬고, 승리하기 위해 도움이 되는 지침서를 소개해 드립니다.


1. 비즈니스 모델의 탄생 - 저자 : 알렉스 오스터왈더, 예스 피그누어.

  비즈니스의 시장은 끊임없이 변화하고 새로운 것을 원합니다. 비즈니스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을 알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됩니다. 이 책은 그런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지침이 되어줍니다. 

  자신의 모델이 비즈니스로서 성립 가능한지 점검하고 계획을 구체화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습니다. 합리적이고 탁월한 사업모델을 구상하고 실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지식을 모아놓은 책입니다.


2. 밸류 포지션 디자인 - 저자 : 알렉스 오스터왈더, 예스 피그누어 외 2명

  비즈니스 상품의 경우는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어야 성공합니다. 아무리 자신이 팔고 싶은 상품이라고 해도 고객이 구매를 하지 않게 되면 비즈니스 상품이라 부를 수 없기 때문이죠. 이 책은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만드는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Canvas > Design > Test > Evlove라는 4가지 프로세스를 통해서 고객을 이해하고, 가치를 발굴하여 상품개발이나 서비스를 만드는 방법을 안내해줍니다.


3. 전략의 탄생 - 저자 : 에비너리 딕시트, 배리 네일버프

  비즈니스에서의 전략은 비즈니스 자체의 존폐 유무를 결정하리만큼 중요한 사항입니다. 이 책은 역사 속 이야기, 경쟁사 간의 가격 책정 전략 등 실제 사례를 통해 '전략적으로 사고하는 방법론' 과 같은 전략적 기술을 알려줍니다.

  책의 저자들은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전략 이론가로써, 이론의 단계를 넘어 진정한 전략의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마지막으로 프리모아 일기예보입니다.

  짧아진 봄만큼이나 개화시기가 짧은 봄꽃들의 개화시기를 알아두면 봄나들이 계획을 짜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자택근무를 자주하는 프리모아 파트너스 분들의 봄나들이 계획을 위해 봄꽃의 개화시기를 알려드립니다. 즐거운 나들이를 위한 계획에 참고하세요.

  이상 프리모아 뉴스. Mac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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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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