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우리는 매일같이 쏟아지는 모바일 앱의 홍수속을 헤엄치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성공한 어플리케이션들을 보면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신선한 디자인으로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프리모아에 디자인에 관련된 의뢰를 주시는 분들의 경우 모바일 앱의 아이디어는 있는데, 디자인을 어려워 하는 경우를 많이 볼 수 있는데요.

그런 분들을 위한 프리모아에서 드리는 꿀팁!

2016년 모바일 앱 트렌드 10가지를 공개합니다! 


1. Utilization of Diffuse Background Image

(확산 배경이미지 활용)


배경의 이미지를 흐릿하게 한 뒤 크고 선명한 폰트의 문구를 위에 띄우는 방법입니다.

많은 내용을 넣기보단 한번에 알 수 있는 간결하고 눈에 확 띄는 카피가 필요합니다.

가장 간단히 구현 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의 기본적인 디자인 방법이지만 앱 디자이너의 디자인 감각에 따라 깊은 인상을 줄 수 있는 방식입니다.


2. User centric simple & innovative navigatioin

(유저 중심의 간단하고 혁신적인 네비게이션)


모바일 사용자는 앱의 사용방식이 단순 할 수록 망설임없이 서비스를 이용하는데, 이러한 양상은 2016년까지 지속되었습니다.

그러나 독특한 방식의 스크롤을 통해 사용자로 하여금 약간의 망설임을 줄 수 있게 됩니다.

이를 잘 이용하면 사용자들에게 보다 비즈니스적인 접근이 가능해집니다.

크고 심플한 이미지와 글꼴, 긴 페이지의 독특한 스크롤링을 통한 혁신적인 에비게이션은 사용자 경험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의 과제는 이러한 혁신적인 네비게이션 속에서도 사용자가 실제로 원하는 정보를 어떻게 찾아갈 수 있도록 유도하고, 사용자가 정보에 도달 할 수 있는지를 꼭 확인해야 합니다.


3. Big & Bold Fonts to gain attention

(관심을 끌 수 있는 크고 굵은 폰트)


모바일 앱의 디자인 뿐 아니라 웹 디자인 측에서도 항상 대두되는 주제는 바로 폰트입니다.

올해에는 크고 굵은 스타일의 폰트가 사랑받는 추세입니다.

1번에서 다룬 확산 배경이미지와 함께 사용하면 사용자를 빠르게 이해시키기 좋습니다.

모바일 앱의 경우 PC의 모니터와 달리 디바이스 자체가 작은 화면에서 작동되므로, 크고 굵은 폰트는 사용자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 줄 수 있습니다.

디자이너는 이러한 강한 인상을 잘 이용하여 밋밋한 모바일 앱을 보다 흥미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4. Fast colors & simple theme 

(불변색 과 간단한 테마)


불변색을 이용하는 트렌드는 모바일 앱 디자인 측에서는 오래된 방식입니다.

그런데 2016년에는 이 불변색을 사용하는 방식이 다시 부활하고 있습니다.

선명한 색상의 조합과 심플한 테마를 통해 한눈에 들어오도록 하는 방식인데요.

디자이너는 빠르게 앱을통한 비즈니스를 인식하고 그에 어울리는 생동감 있는 색상을 선택해야 합니다.


5. Positive appeal of social media Buttons

(소셜미디어 버튼의 긍정적인 매력)


한 연구에 따르면 최상의 모바일 앱은 소셜 미디어 버튼없이는 불완전해 보인다고 합니다.

비즈니스 앱, 전자 상거래, 게임, 서비스 앱 등 종류를 불문한 앱들 중에는 어느 한 페이지에라도 소셜 미디어 버튼이 있습니다.

그만큼 소셜미디어 버튼은 중요하며,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버튼에 관한 디자이너의 과제는 소셜 미디어 버튼을 얼마나 인상적으로 만드느냐에 있습니다.


6. Storytelling interactive designs

(스토리텔링 상호작용 디자인)


모바일 앱 디자인은 사용자로 하여금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전달 해야 합니다.

그렇게 되면 사용자는 앱으로 하여금 하나의 연결성을 느끼게 되고, 많은 흥미를 갖게 됩니다.

모바일 앱에 흥미를 갖게 된 사용자에게 보다 예쁘고 화려한 컨텐츠를 제공해야 합니다.

사용자는 이런 디자인의 상호작용으로 하여금 즐거운 경험을 얻을 수 있게 됩니다.



7. Good design for overlays

(오버레이에 좋은 디자인)

일부 모바일 앱에서 오버레이 스타일은 필수가 되었습니다.

디바이스의 디스플레이 영역이 좁기 때문에 추가적인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사용되는 데요.

오버레이는 항상 앱의 흐름속에서 사용자와 관계가 생깁니다.

따라서 디자이너는 이러한 오버레이 화면에 관심을 갖고 테마와 색상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야합니다.                                                       

8.  Appealing design for wearable

(웨어러블에 맞는 디자인)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시장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맞춰 모바일 디자인만이 아닌 웨어러블 디바이스에 대한 디자인도 떠오르고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필요한 제스처 기반 작업, 문자메세지 등을 어떻게 눈에 띄게 디자인 할 지가 중요합니다.

웨어러블 디바이스의 앱 디자이너는 사용자 경험에 따른 상호작용을 흥미롭게 해주는 디자인을 고려해야합니다.


9. Focusing more on functional animation

(애니메이션 기능에 더 초점을 두는 디자인)


모바일 앱은 눈에 띄는 애니메이션으로도 경쟁력을 가질 수 있으며 다른 앱 보다도 많은 관심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디자이너는 자신의 노하우와 기술을 애니메이션에 적용하여 독특한 디자인을 만들어 냅니다.

기술이 발전하며 디자인 도구에 다양한 기능들이 추가되며, 모바일 앱의 설계 할 때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게 도와주게 되었습니다.


10. Typography also matters

(타이포그래피에 관한 문제)


놀랍고 재밋는 글씨체 몽므은 모바일 앱 디자인에 필수로 도입됩니다.

디자이너에겐 화면구성이나 색상과 마찬가지로 타이프그래피에도 많은 주의를 주는 것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그만큼 타이포그래피는 중요해졋고, 테마의 기초, 컬러조합, 앱 외관, 비즈니스 유형에 다라 폰트를 설정합니다.

타이포그래피는 이러한 이유로 인해 웹 디자인뿐 아니라 앱 디자인에서도 큰 역할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는 보다 사용자에게 직관적이고 서비스에 어울리는 폰트를 사용하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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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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