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별 핸드폰 필수 설치 App List 


안녕하세요

아웃소싱 플랫폼을 운영하는 프리모아의 ROY 입니다. 

아웃소싱 플랫폼을 운영하다보면 앱개발, 홈페이지제작 등 다양한 의뢰가 들어옵니다.

2016년에는 개발외주 주제로 앱개발이 가장 뜨거운 이슈였는데요. 

스타트업부터 대기업, 중소기업, 공공기관들까지 다양한 외주를 진행하였습니다. 

앱개발 외주에 대한 레퍼런스가 되었던 다양한 2016년 성공 앱 사례들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앱개발 외주를 준비하시는 스타트업이나 창업가분께서는 올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선정한

각 분야별 성공 앱을 잘 보셨다가 유사한 서비스 이면 좋은 레퍼런스로 검토를 해보시면 

앱개발 외주와 사업에 아주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안드로이드앱2016년 올해의 안드로이드 앱 부문



혁신적인 앱

올해를 빛낸 혁신적인 앱 TOP5


안드로이드 앱개발 부문은 금융이 이슈가 되었습니다. 

계좌이체 시스템 토스는 이체라는 복잡한 절차를 쉽고 간편하게 만들어 많은 이슈가 되었었죠.

뱅크샐러드는 카드통합관리부터 연말정산, 카드추천, 소비관리등 다양한 복합기능을 한번에 싹~

리멤버는 프리모아에서도 직원들이 자주쓰는데요. 미팅이 많고 명함을 많이 받는분께 적극 추천!! 

차량관리 앱도 10월부터 신규의뢰가 많이 들어왔었습니다. 특히나 주유, 세차, 정비건들이 이슈이네요.


공유하고픈 앱

올해를 빛낸 공유하고픈 앱 TOP5


올해를 빛낸 공유하고픈 앱은 소비자가 관심있는 앱의 리스트를 알 수 있습니다.
사진촬영 및 얼굴인식 앱들이 가장 큰 이슈를 가집니다.. 외모에 대한 앱은 열기가 식지를 않네요 
트위터 같은 텍스트 중심의 소셜서비스가 인스타와 같은 사진으로, 그리고 유투브와 같은 영상으로
점차 소비자들의 트렌드가 변해가고 있는데요. 아프리카 BJ들을 위한 앱제작도 의뢰가 많았습니다.

대한민국 앱

올해를 빛낸 대한민국 앱 TOP5 


대한민국 앱은 최근 큰 성장곡선을 그리는 스타트업 레퍼런스들이 많습니다. 

직방과 같은 부동산 앱개발 의뢰는 거의 매달 한건씩 들어올 정도로 개발의뢰가 많이 들어오는데요.

배달의 민족, 야놀자와 같은 서비스도 프리모아 앱개발 외주 중에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었습니다.

그외 교육을 체계적으로 관리해주는 앱개발 외주는 6월과 11월 개발외주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꿀잼 앱

올해를 빛낸 꿀잼 앱 TOP5


왓챠는 빅데이터를이용한 소셜 분석앱으로 많은 앱개발 사례의 롤모델이 되고 있습니다. 

2017년부터는 지원사업 대상이 빅데이터 앱을 메인으로 지원한다는 말이 있어 외주가 늘고있습니다.  

소개팅 서비스는 점차 블랙라벨로 고급화되는 추세입니다. 이음에서도 고급서비스를 새로 런칭했죠

아자르는 랜덤 화상채팅으로 간편한 UI로 큰 이슈가 되었는데요.  내년에는 유사 앱이 많아질듯 합니다

 

트렌딩 앱

올해를 빛낸 트렌딩 앱 TOP5


올해를 빛낸 트랜딩 앱은 짧은 시간내에 크게 이슈가 된 앱들이 주가 되어있습니다.

얼굴바꾸기 같은 엔터테이먼트 앱이 그런 이슈를 탔다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 


자기계발 앱

올해를 빛낸 자기계발 앱 TOP5


자기계발앱은 교육과 건강(운동) 두가지에 집중이 되어있습니다. 

특히 헬스케어와 같은 헬스장 고객관리 앱과 같은 앱개발 의뢰는 지금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습니다.

다이어트 및 운동 앱은 연말과 새해를 맞이해 사용량이 급증되는데 미리 미리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2016년 전체적인 관점으로 봤을 때는 교육용 앱이 이슈가 됩니다. 

영어 공부, 수학교육 앱처럼 분야별 교육특화 앱들에 대한 의뢰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앱

올해를 빛낸 아름다운 앱 TOP5


올해를 빛난 앱에는 일상에서 자주 사용되는 앱들이 많은데요.

날씨, 일기, 글쓰기, 음식 등 데일리 앱들이 이에 해당합니다. 

이부분은 트렌드를 타서 외주가 급증하지는 않지만 앞으로의 시장 기회가 큰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패밀리 앱

올해를 빛낸 패밀리 앱 TOP5


올해를 빛낸 패밀리 앱은 가족들이 함께 쓰는 앱들이 주가 되었는데요.

거의 대부분 유아용 앱이 많습니다. 유아용 앱같은 경우는 플래시라던가 인터렉티브 요소를 넣어

유아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자극하는 교육위주의 앱들이 많은데 규모가 꽤 큰 외주건들이 많았습니다.


올해의 베스트 앱

2016년 올해의 베스트 앱 선정 - 토스(toss)


마지막으로 전체적인 관점에서 봤을 때 가장 큰 올해의 베스트 앱은 토스가 전성되었습니다.

최근에 주식장 마감시간이 변경되는 등 은행이나 금융관련 산업이 지각변동을 일으키려고 하는데

내년도에는 금융과 은행 전산쪽으로 많은 외주건과 트렌드가 집중되지 않을까 합니다.  



지금까지 올해의 안드로이드 앱을 살펴보았습니다.

앱 이름을 보면  이미 많은 유저들이 사용하는 앱들인 것 같습니다.

2017년에는 어떠한 앱이 고객들에게 사랑받을지 정말 궁금해지는 것 같습니다.


내가 저 앱들보다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다고 하시는 분은 프리모아를 통해

검증된 개발사들과 함께 아이디어를 실현시켜서 2017년 올해의 베스트 앱으로

선정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프리모아의 Roy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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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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