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랜서 전향 후, 나에게도 고민이 많았다.



얼마 전, 프리랜서를 준비하면서 이런저런 고민들이 많았다. 그 중에서 가장 고민이 많았던 것은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꾸준한 수입, 즉 일거리가 있느냐에 대한 고민이였다. 일반 회사와 달리 프리랜서의 경우 직접적으로 일거리를 찾아야하며, 미팅도 해야하고 회의도 진행해야하기 때문에 다방면에서 열심히 활동해야 한다.


하지만, 프리랜서의 첫 발을 내딛고나서 모든 일들이 일사천리 한방에 처리하기 어렵기 때문에 누구나 프리랜서로 전향하는 것이 쉽지 않다. 물론 나 또한 마찬가지다. 비록 오랫동안 웹디자인 분야에서 일해왔지만, 혼자 스스로 일어서 일하는 경험은 이번이 처음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였던 웹디자인 일거리는 좀처럼 찾기 힘들었다.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프리랜서 웹디자이너로 활동한다고 올려도보고, 이런 저런 지인분들에게 일거리도 요청해봤지만, 막상 수중에 잡히는 일거리는 전혀 없었다. 그러던 중 웹프리랜서들에게 프로젝트를 알려주고, 일거리를 진행할 수 있는 웹사이트를 알게 되었다.


그것이 바로 '프리모아'이다. 프리모아는 내가 지치고 힘들 때, 단비와도 같은 존재였다. 오랫동안 일거리가 없다보니, 통장도 바닥이 보였고 그 덕분에 생활비도 턱없이 부족했다. 하지만, 프리모아를 통해 프로젝트를 하나 둘 처리해나가면서 나에게도 프리랜서로 활동하면서 생기는 포트폴리오 덕분에 일거리가 점차 늘어나게 되었다.



아무래도 웹디자이너의 경우,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사업주분들에게 보여줘야하는 포트폴리오. 즉, 그 동안 진행해왔던 내역들을 보여줘야하는데 프리모아를 통해 진행했던 프로젝트들을 나만의 포트폴리오로 만들어 활용하니 일거리도 점자 증가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었다.

일거리가 많아지다보니, 마음의 안정도 찾을 수 있었을뿐더러 수익도 발생되다보니 이런저런 개인 사무실에 작업에 필요했던 아이템들도 많이 구입할 수 있었다. 현재 나와 같이 프리랜서로 전향하여 활동을 진행하고자 하는 사람들의 경우 프리모아를 통해 프로젝트(일거리)를 찾아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현재 프리모아엔 많은 프리랜서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본인이 원하는 프로젝트들을 신청할 수 있으니 자세한 사항은 프리모아 홈페이지에서 알아보자.

http://www.freemoa.net/


- 프리랜서 L씨 후기 -

Posted by 호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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