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모저모/허니 Tip2018.07.26 17:30

소통과 협업을 위한 협업툴


녕하십니까~! IT 전문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의 Roy입니다.


요즘 직장인들은 워라벨(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의미인 ‘Work-life balance’)을 중시하고 있는데요.

개인메신저를 통해 업무소통을 하면 업무와 사생활 경계가 무너져 많은 국내기업들이 업무효율을

효과적으로 높여주는 사내 협업툴을 선호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IT외주 시장에서도 이메일과 전화로 소통하던 방식에서 협업툴로 많이 이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클라이언트와 파트너스간에 효율적인 업무공유와 피드백을 위해 협업툴을 사용하면 이메일을 주고받아

소통하는 것보다 빠르게 작업상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그럼 많은 기업들이 사용하는 협업툴이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커뮤니케이션과 업무관리를 위한 협업툴


   트렐로(Trello)


트렐로(https://trello.com/)


트렐로는 해야할 업무들과 진행되고 있는 업무들을 직관적으로 분류하여 보여주는 작업관리툴입니다.

많은 직장인들이 메모나 일정같은 내용을 포스트잇에 써서 붙여놓곤 하는데요 

트렐로의 가장 큰 특징은 포스트잇과 같은 일정 관리기능입니다. 각 일정마다 세부일정을 넣을 수 있고

팀원들이 댓글도 달아줄 수 있어 업무들에 대해 소통할 수 있습니다.


   비캔버스(beecanvas)


비캔버스(https://beecanvas.com/)


비캔버스는 파워포인트 느낌이 나는 툴인데요 직관적으로 화이트보드에 아이디어와 업무자료를 쉽고

빠르게 기록할 수 있고 동영상이나 이미지 자료를 캔버스에 추가할 수 있어서 해당 컨버스를 공유하면

협업자가 내가 작업하고 있는 업무내용을 콘텐츠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문서를 공유하는 툴이 아닌 함께 캔버스를 완성해 나가는 과정을 통하는 협업툴입니다.


   그랩(GRAP)


그랩(https://www.grap.io/)


그랩은 사내에서 사생활과 업무를 분리시켜주는 뉴스피드 방식의 메신저 협업툴입니다. 

그랩을 사용해보시면 페이스북과 유사한 UI구성으로 낯설지않은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룹 타임라인에 업무내용을 올리면 그룹내 직원들과 협업이 가능하고 개인 간 채팅, 단체채팅방을

이용하면 개인 메신저를 사용할 필요없이 메세지를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콜라비(collabee)


콜라비(https://www.collab.ee/)


콜라비는 협업툴 계보 1세대(SNS형), 2세대(메신저형)를 이어갈 3세대 목적 지향형 헙업툴이며

이슈 기반을 중점으로한 협업툴입니다. 내 공간/뉴스피드로 에버노트처럼 할일이나 스케줄을 따로

관리할 수 있으며 협업을 위한 공간으로 프로젝트단위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단위 업무관리는 업무리스트들을 살펴볼 수 있고 우측에 할일과 의사결정으로

과업을 서로 파악하며 피드백도 즉시 보낼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플로우(flow)


플로우(https://flow.team/)


외부업체나 내부 프로젝트를 다른 직원분들과 함께할 때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 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때 효율적인 프로젝트 관리를 할 수 있는 협업툴 플로우입니다. 

전체적인 업무리포트로 한눈에 보기 쉽고 업무탭에서 담당을 지정할 수 있으며 일정을 미리 설정하여

알람으로 체크할 수도 있습니다. 할일메뉴는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했을 경우 체크를 할 수 있어서

시각적으로 업무 진행현황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슬랙(slack)


슬랙(https://slack.com/)


슬랙은 외국툴로써 메신저 기반의 협업툴입니다. 채팅을 통해 프로젝트에 관한 내용을 주고 받고

파일들도 서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디테일한 알람 설정기능과 검색기능으로 일반 메신저와 차별화된

업무툴이였습니다. 채팅방의 모든 업데이트 내용기록을 따로 보관되는 기능도 있어서 그날 어떤 활동을

하였는지도 파악할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슬랙봇을 이용하여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내용을 

알려줄 수 있도록 명령할 수 도 있습니다.


   잔디(jandi) 


잔디(https://www.jandi.com/)


비즈니스 메신저툴 잔디는 사용자 중심의 메신저로 메신저를 설치할 필요 없이 인터넷상에서 바로 

접속이 가능하며 대화방에 초대되어 들어가면 이전에 있던 내용도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외부 서비스 연동 부분으로 여러 툴이 연결된 플랫폼으로의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토픽 그룹채팅방으로 서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어서 인수인계나 업무전달에 효율적이며

슬랙과 비슷하지만 국내상황에 맞게 최적화되어있는 툴입니다.


   제플린(zeplin)


제플린(https://zeplin.io/)


제플린은 맥과 윈도우에서 모두 사용이 가능하며 포토샵과 스케치 연동이 가능한 협업툴입니다.

맴버를 초대해서 협업도 가능하며 확인만을 위해 링크공유도 가능합니다. 

UX/UI 디자이너분들이 개발자나 퍼블리셔분들과 협업할때 스타일가이드가 코드로 나와서 

개발자분이 수월하게 작업이 가능하며 디자이너분들도 따로 가이드라인을 작성할 필요없어서

디자이너와 개발자간에 정말 좋은 협업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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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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