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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IT계열의 기업들이 노조를 결성하면서 IT 분야에 핫이슈로 관심을 갖는 분위기 인 것 같습니다.

흔히 IT계열의 정보통신기술 관련된 업체들은 흔히 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거나 일정 기간을 맞추어 

진행되는 업무가 많아서 직원을 갈아서 만든다는 말이 있듯이 크런치모드(퇴근 없이 장시간 업무를 

진행하는 관행)가 암묵적으로 자연스런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유독 노조설립이 생소한 IT 계열에서 워라벨(Work-life-balance)을 중시하는 세대들이 어떻게 

IT시장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IT업계 업무문화를 변화시키려는 움직임


네이버 노동조합 '공동성명'


지난 4월 IT업계에서는 처음으로 네이버에서 노조를 설립하였습니다.

당연히 있을거라고 생각했던 사원 노조가 창립 19년만에 생겼고 IT계열에서는 최초 사례입니다.

네이버 유니온 공동성명은 지금까지 it업계는 노동조합의 불모지였다며 it업계노조 선두주자로써

역할을 다할 것이라 강조를 했습니다.


넥슨노동조합 '스타팅포인트'


게임업계에서 최초로 네이버노조의 도움을 받아서 9월 3일에 노조를 설립하였습니다.

게임업계의 악습인 크런치 모드를 워라벨모드로 바꾼다는 선언문을 발표하며 노동자의 열악한 

업무문화 개선에 힘쓸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게임업체중에서 선두주자로 포괄임금제를 폐지하며

사내 불합리한 문화와 정책들을 개선하고 건강한 직장문화를 만들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스마일게이트 노동조합 'SG길드"


넥슨 노조에 설립지지를 얻은 스마일게이트 노조 SG길드는 9월 5일에 출범하였습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머트, 스마일게이트메가포트, 스마일게이트알피지,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등

모든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가입을 받고 있습니다. SG길드는 직원들의 포괄임금제와 권고사직 등을

해결하는 교섭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을 내세우고 있으며 다른 IT 업계노조와 함께 새로운 노조문화를

만들고자 모범사례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카카오 노동조합 '크루유니온'

 

크루유니온은 카카오의 노동조합으로 가장 최근인 10월 24일에 출범을 하였습니다.

분사관련해서 본사가 관련 부서에게 정확한 내용을 밝히지 않아 그런 상황에서 다른 IT업계의 

노조설립에 힘입어 설립되고 네이버와 넥슨 노조의 도움받아 카카오지회로 설립하였습니다.

회사의 성장만이 아닌 크루와 함께 성장하는 카카오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IT업계는 이직이 잦고 그 전에 노조사례가 없어서 선뜻 만들어질때 까지 많은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열악한 업무문화가 당연시 되면서 변화의 바람이 불어 지난 1월에 안랩에서도 노조가 탄생하여

IT업계가 핫이슈로 관심을 보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제 IT업계도 국가가 보장하는 노동권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여 다른 IT 업체들에서도 노조설립에 

관심이 있어서 선두주자들의 행보가 중요해진 시점입니다. 최근에 사측과의 교업이 진행되는데

노조합장 권고사직 등과 같은 노조에 대한 좋지 않은 소식도 들려오고 있어서 신생노조들의 행보가 

인터넷 게임업체들을 어떻게 바꿀지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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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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