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비즈니스2014.11.19 13:59


IT 아웃소싱 고민은 프리모아에서 해결하세요.


스마트폰 혁명 이후 1인 1핸드폰의 시대가 왔습니다. 이제는 출근길에 업무보고를 하고, 아이패드로 보고서를 작성하는 모습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의 활성화는 IT 산업의 가속화를 불러옴과 함께 모든 산업의 정보 인프라가 IT 기술을 기반의 환경으로 바뀌도록 만들었습니다.



개발자, 디자이너가 필요할 땐 프리(랜서)모아


가구업체는 매장의 가구 배치도 중요하지만 이제는 웹사이트 공간을 어떤 컨셉과 디자인으로  꾸미는지가 중요해졌고, 건설업체는 회원사 관리에 있어 발로 뛰는게 아닌 어플을 이용한 관리를 시작하였으며, 중소기업도 대면 영업보다는 온라인 영업을 위해 홈페이지 구축이 필수적으로 바뀌었습니다.

이처럼 점차 다양해지는 니즈를 맞추기 위해서 개발자와 디자이너 인력이 필요한데, 내부인력으로는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단기 프로젝트를 위해 추가인력을 채용을 할 수도 없고, IT 아웃소싱이 필요한 상황인데요. 이런 경우 프리모아를 통해 외주를 구한다면 쉽고, 빠르게 기업 클라이언트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클라이언트에게 좋은 점?


웹개발자, 앱개발자, UX, UI 디자이너 등 3,800여 명의 전문화된 개인, 팀 프리랜서 들이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있어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평균 7명 정도의 지원을 빠른시간내로 받을 수 있으며, 프리모아는 IT 아웃소싱 중개자로서 업무프로젝트와 회의를 조율 하고, 에스크로 서비스로 대금을 안전하게 보호해주는 역할을 하여 프로젝트를 안전하게 지켜줍니다.



에스크로 서비스란?


기업과 작업자의 계약시 위험과 문제발생률을 낮추기 위해 제3자로 프리모아가 조율하는 서비스 입니다. 계약이 체결되면 대금을 프리모아가 입금받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중개 수수료를 차감한 후 작업자에게 대금을 지금을 지급하는 방식입니다. 또한 혹여나 분쟁이 발생하였을때 분쟁 조율 역할과 함께 분쟁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에게 좋은 점?


 프리랜서들에게는 자신이 보유한 기술과 적합한 프로젝트를 찾는 것이 일입니다. 또한 계약을 체결을 하더라도 늘어나는 업무범위, 대금미납 등 갑의 횡포를 받아들여야만 하는 을의 서러움을 느끼기도 하는데요. 프리모아는 프리모아 업무 협의서를 기반으로 업무범위를 조율하고, 계약 체결 후 선수금으로 50% 잔금 50%로 임금을 보관하기 때문에 이러한 프리랜서의 고충이 많이 해소됩니다.



프리모아의 진화


프리모아는 회원들을 통해 개선사항을 받아, 2014년 내부적인 홈페이지 리뉴얼과 UX, UI개편을 시작으로 클라이언트와 프리랜서의 유저 편의성을 최적화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입니다. 또한 클라이언트 평가에 따른 화이트 기업 브랜드 선정 및 브랜드 홍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프리랜서에게는 보유 기술과 작업평가에 따른 회원관리를 통해 프리랜서의 몸값을 높이고, 프리랜서를 고급화시킬 프로그램을 기획 중입니다. 더 나아가 이러한 시스템이 완성된다면 IT 아웃소싱 프로젝트의 체계화된 컨설팅 시스템으로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대한민국 NO.1 웹아웃소싱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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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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