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랜서여러분!  프리모아의 Mac 입니다!

과거에 핸드폰이 발명되기 전에는 전화를 들고 다니며 통화를 한다는 생각 자체가 말이 안된다며 비웃음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은 이동 중 업무전화가 많기에 스마트폰이 프리랜서들의 삶의 필수가 되어가고 있지요.

나날이 발전하는 과학기술은 우리의 삶을 더욱 편하게 해주고 있습니다.

사물 인터넷이 최근에 많은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냉장고에서도 인터넷을 통한 조작이 가능해지고 집 밖에서 집 안의 가구들을 조작하는 것도 가능해졌으며, 사무실에 택배가 오면 밖에서 앱을 통해 사무실 문을 열어주는 것도 가능해 졌지요.. 

IT의 최전방을 달리는 프리랜서분들은 어떤 것들을 사용하고 계시나요?

프리랜서의 삶을 편하게 해주는 IT 기술들에 대해서 얘기해볼까 합니다.





1. 아마존 대시(Amazon Dash Button)



아마존 대시 버튼은 미국 최대의 전자상거래 기업인 'Amazon'에서 3월 31일에 출시하였습니다.

아마존 대시 사용법은 매우 간단합니다. 평소 자주 쓰는 생필품 옆에 손가락 크기의 기기를 붙여놓습니다.

그리고 그 버튼을 누르면 그 생필품이 자동으로 배송되는 것이죠.

예를 들어 세탁기에 아마존 대시를 붙여놓고 세제가 떨어질것 같을때 그 버튼을 누르면 동일한 제품의 추가분이 알아서 주문, 배송됩니다.

간편한 결제 시스템을 오프라인으로 가져온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또 오프라인에서 생길 수 있는 실수에 대한 대처도 해놓았는데요.

만약 실수로 눌렀을 경우에는 이메일로 주문 정보가 전송되므로 그곳에서 주문 취소를 할 수 있습니다.

한번의 버튼으로 주문이 완료되므로 여러번 눌럿을 경우 필요 이상의 양을 주문하게 될 것도 염두하여 한번에 한개의 주문만 이루어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2. 옥션 A. 태그



국내 오픈마켓 옥션에서도 옥션 A.태그라는 쇼핑 전용 NFC(근거리 무선 통신)를 내놓았습니다.

A.태그는 NFC기능이 내장된 마그네틱 자석의 형태로 냉장고나 화이트보드 같은 곳에 붙여서 사용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의 NFC 모드를 켠 후 A.태그에 가져가면 최근 6개월간의 구매 내역을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구매하거나 반복 구매 하는 경우 상품을 매번 찾아다닐 필요없이 바로 상품 페이지를 볼 수 있어 반복 구매에는 매우 편합니다.

배송도 대형 마트와 손을 잡아 오후 4시 이전에 주문을 할 경우에는 당일 배송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배송 예정시간도 2시간 간격으로 지정이 가능하여 모바일 쇼핑의 편리함을 극대화 시켰습니다.

출시 한달만에 15만개나 출고 되었다고 하니 그 파급력이 어느정도인지 알 것 같네요.





3. 로가디스 스마트 수트


웨어러블 디바이스 시장은 점점 커지고 그 사용자도 늘고있는 추세입니다.

시계나 팔찌를 사용해서 굳이 핸드폰을 꺼내지 않더라도 혹은 핸드폰으로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하기 위해 이런 디바이스들을 사용하는데요.

로가디스에서는 이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웨어러블 의류로 출시했습니다.

바로 스마트 수트입니다. 정장 곳곳에 NFC전자태그를 부착하여 주머니에 넣으면 바로 진동 모드가 되거나 하는 식의 IT 기능도 추가하여습니다.

주머니에서 넣엇다 빼면 자동으로 잠금이 해제되거나, 디지털 명함을 전송하는것도 가능합니다.

웨어러블의 시장이 의류까지 확대되는 큰 한걸음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담이지만 왠지 성룡영화 '턱시도' 가 생각나는건 저뿐인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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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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