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Will 입니다. 

오늘은 프리랜서의 끊임 없는 고민, 상주프로젝트와 비상주 프로젝트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자 합니다.

아웃소싱 플랫폼을 운영하는 프리모아의 경우, 상주 프로젝트 보다는 비상주 프로젝트에 특화되어있습니다.

왜 그러한지 이유와 상주 프로젝트의 장 단점을 알아보겠습니다.


상주프로젝트란?



프리랜서 상주 프로젝트는 프리랜서가 고용자의 회사에 계약기간동안 출퇴근을 하며 회사에 상주해 작업을 하는 경우를 말합니다. 일반 재택근무 프로젝트와는 다르게 정해진 업무시간과 작업량을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프로젝트 매니저가 관리를 해줍니다. 업무방법은 프로젝트 성향에 따라 TF(Task Force)를 이루거나 작업량을 할당해 전임을 하는 방법 두가지가 대표적입니다.


왜 상주프로젝트가 필요한가?



많은 기업들이 프로젝트를 의뢰할 때 상주프로젝트를 요구하는데요.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개발사와의 소통과 업무진척에 대한 빠른 피드백을 원해서

둘째, 내부 프로젝트의 경우 프로젝트의 보안과 유출을 막기 위해서

셋째, 프로젝트의 작업량이 잘게 쪼개져 있는 경우(하루 작업량을 지정해주기 위해)

넷째, 프리랜서가 의뢰사의 작업에만 몰입하기를 원하기 때문에 


상주프로젝트를 의뢰하는 이유로는 이러한 것 들이 있는데요. 쉽게 말하면 '소통', '보안','스케쥴', '몰입' 이 네가지 이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프리랜서 또는 에이전시 회사의 경우 프로젝트를 외주를 맡을 경우 한꺼번에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기도 하는데요. 내부적인 프로젝트 조율이 실패하여 하나가 길어지면 나머지 역인 프로젝트들도 지체가 되기 마련인데요. 이러한 상황에 많이 처해본 의뢰인이라면 외주맡길 때 상주를 선호하기 마련입니다. 또한 대기업의 경우, 프로젝트의 보안을 위해 프리모아에 의뢰를 할 때 상주를 많이 요청하는 편입니다.  


상주 프로젝트의 숨은 진실 4가지 



1. 재택근무와 상주 프로젝트는 단가가 틀리다. 

상주프로젝트의 경우 소프트웨어 기술자 노임 단가표가 있는데요. 금액 책정에 있어 이 노임표를 기준으로 월봉으로 개발자 등급에 맞춰서 계약을 체결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이러한 노임단가보다는 가격대가 조금 높게 측정이 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역량과 다루는 기술등에 따라서 +a가 붙기 떄문입니다. 때문에 상주 프로젝트의 경우는 재택 프로젝트와 달리 금액이 높은 선에서 형성이 되고 있습니다. 

재택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그와 반대로 프로젝트 단위별 금액이 들어가기 때문에 상주를 하는 경우에 금액이 좀 더 저렴할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 개발자에게 있어서는 비용을 산출하기 이해서는 인건비를 기반으로 합니다. 때문에 출퇴근을 위해 낭비되는 1-2시간에 다른 프로젝트 작업을 하기를 선호하지요. 단적인 예로 하나를 들어봤는데요. 이유 떄문에 재택프로젝트의 경우는 가격단가가 조금 낮게 측정이 되고 있습니다.


2. 개발자가 상주프로젝트를 잘 못 선택하면 헬게이트가 열린다.

프리모아가 상주 프로젝트를 잘 받지 않는 이유도 이러한 이유에 포함됩니다. 대부분의 상주 프로젝트의 경우 개발자의 능력을 최대한 그 시간안에 활용을 하기 위해 프리랜서를 쥐어짜게 되고, 상주프로젝트가 끝나면 프리랜서가 학을 뗄정도로 업무강도가 높습니다. 필요에 따라서는 야근도 밥먹듯이 하게되는 것이지요. 


프리랜서가 상주프로젝트에 있어 헬게이트를 선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다음 주의사항을 꼭 명시해야 됩니다.


1) 프로젝트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상주 프로젝트

2) 프로젝트 PM이 없어 본인이 PM이 되어 들어가야 하는 상주 프로젝트 

3) 기획안이 계속 바뀌는 상주 프로젝트 

4) 최종 컨펌이 안나고 수정사항이 계속 바뀌고, 업무전달이 안되는 상주 프로젝트


3. 프리랜서는 금액보다 경력을 쌓기 위해 상주를 한다. 

프리랜서의 경우 대기업 또는 규모가 있는 상주 프로젝트를 선정할 때 대부분 금액적인 부분보다는 경력에 도움이 되기 위해서 선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신입 프리랜서 또는 연차가 낮은 프리랜서들이 많이 지원을 하는데요. 프로젝트에 대한 총체적인 책임을 져야하는 재택프로젝트와는 달리 상주 프로젝트는 프로젝트의 PM이 책임과 스케쥴링을 관리하기 때문에 오히려 부담감이 적기 때문입니다. 


물론 상주프로젝트이든 재택프로젝트이든 둘다 똑같이 프리랜서 개발자 입장에서는 굉장히 힘들고 책임이 필요한 부분일 수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무조건적으로 상주를 피한다기 보다는 상주프로젝트가 어떤 상황에 있는지를 먼저 판단하여 결정의 기준으로 잡아야 하고, 똑같은 재택근무라고 하여도 무조건적으로 가격을 낮추는 레이스 경쟁을 하기보다는 책음일 기준하에 품질을 좋게 만드는 부분이 필요합니다.



이상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 였습니다. 



상주프로젝트상주 프로젝트 역시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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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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