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퍼스트인덱스8

[시리즈001]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의 이해 06
(Mobile First Indexing)

: SEO를 위한 구글의 모바일 퍼스트 구조 옵션


 (본 포스팅은 Understanding Mobile-First Indexing (3/3) 의 기사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IT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본 포스팅은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에 관한 10개의 글로 이루어진 시리즈 중,
3번째 세트의 1번째 포스팅에 해당되는 여섯 번째 기사입니다.

 

이 시리즈에서 마지막 세트가 될 6~10번째 포스팅에서는 구체적인 실용 사례와
구글이 모바일 검색 결과에 대해 선호하고 지지하는 다양한 모바일 퍼스트 개발 옵션에 대한 정보를 제공할 것입니다.

 

또한 이 각각의 옵션에 대한 장단점을 나열해 보고
이들이 언제, 어떻게 가장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할 것입니다.

 

 

3번째 세트(포스팅 6~10)의 목차

  • 포스팅 06 :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 시리즈의 3번째 세트의 ‘서론’

  • 포스팅 07 : 왜 URL은 인덱스에 이상적이지 않은가

  • 포스팅 08 : 웹을 위한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 옵션

  • 포스팅 09 : 파이어베이스 (Firebase)와 동적 링크의 중요성

  • 포스팅 10 :
    1) 네이티브 앱을 위한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 옵션

    2) 앞으로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가 우리에게 미칠 긍정적 영향 (결론)

 

계속해서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

 

 

 

 

 

서론

지난 몇 년 동안,
구글은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로 나아가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모바일 검색 결과에 대한 인덱스나 프레젠테이션 모델을 다양하게 시도해왔습니다.

 

구글은 한 달여 전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의 런칭이 연기될 수도 있다고 공지하였는데,
만일 컨퍼런스에서 자연스럽게 언급되었던 이야기들이 현재 일어나고 있는 상황을 대변한다고 한다면
구글은 (아이러니하게도)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에서 AMP 결과를 통합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여전히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가 올해 말 혹은 2018년 초에는 런칭될 것이라고 모두를 안심시켰습니다.

 

그리고 며칠 후에 있을 구글 I/O를 통해,
‘모바일 SEO’ 분야에서 일하는 우리들은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가 가진 미래에 대해 좀 더 명확히 알 수 있길 바라고 있습니다.

구글 I/O :
구글이 매년 전 세계 소프트웨어, 하드웨어 개발자를 대상으로 개최하는 대규모 연례 개발자 콘퍼런스이다. I/O는 컴퓨터의 기본 작동 원리인 입력(input)과 출력(output)에서 따온 말이다. 2008년 시작됐으며, 전 세계 개발자들이 모여 IT 정보와 기술을 공유하는 구글의 최대 행사이다. 안드로이드 운영체제(OS), 검색ㆍ지도 등과 관련된 최신 기술을 소개하고 이를 활용해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만들어 내도록 권장한다.
[네이버 지식백과] 구글 I/O (시사상식사전, 박문각)

 


[이미지 출저 : Aleyda Solis’s twitter]


 

다시 한번 말씀드리자면,
본 기사는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에 관한 시리즈 중 세번째 세트입니다.

 

첫번째 세트(포스팅 1~2)에서는
모바일 인덱스의 배경과 그동안 구글이 어떻게 모바일 컨텐츠의 순위를 정해왔는지를 다루었습니다.

 

두번째 세트(포스팅 3~5)에서는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가 구글이 인덱스할 수 있는 범위를 모바일 친화적 컨텐츠에 국한시키는 것이 아니라 클라우드 내에서 인덱스될 수 있는 크로스 디바이스 컨텐츠에 관한 것이라는 이론에 대해서도 설명했습니다.

 

우리는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가 구글의 인덱스가 가진 독특한 식별자인 URL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려는 노력이라는 것도 언급하였으며, 웹마스터들이 구글의 클라우드에 컨텐츠를 호스트할 때 구글이 얼마나 많은 이득을 얻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강조하였습니다.

 


본 세트(포스팅6~10)에서는 무엇이 구글 인덱스의 특별한 식별자인 URL을 대체할 것인지에 대한 논의를 시작으로,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가 URL에 덜 의존하게 된다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돕고
미래의 모바일 퍼스트 구조가 컨텐츠를 찾고 인덱스하는 데 있어 더욱 효율적인 수단인
컨텐츠 API에 어떻게 의존하게 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하고자 합니다.

 

마지막에는 구글이 권장하고 있는 다양한 앱과 웹 개발  방법에 대한 간략한 서술로 마무리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들은 URL에 최대한 적게 의존하고
피드나 API에 더욱 의존하는 경향이 있으며
구글이 최근 그들의 개발자 커뮤니티에서 지원하고 발전시켜나가는 트렌드이기도 합니다.

 

 

 

 

본 포스팅은 다음 포스팅
“모바일 퍼스트 인덱스의 이해 07”
에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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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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