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아가 청소년 앱개발자의 꿈을 응원합니다.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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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12. 9. 15:22

프리모아 앱개발자 꿈나무를 위한 인천동암중학교 강당에 서다. 


최근 고졸 채용이 확산되면서 아이들의 꿈에 대한 준비가 점점 빨라지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제는 15살의 중학생들도 앱 개발자 팀을 꾸리며 개발자 언어를 배우고,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성인 프리랜서처럼 자신만의 실무경험과 포트폴리오를 쌓고 있습니다. 


지난 28일 앱 개발자의 꿈을 가지고 있는 중학생들을 지원하고자 동암중학교에서 프리모아가 이민우 CTO가 앱개발자 강연을 진행하였습니다. 인천 동암중학교 재학생 40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프로그램은 앱개발자의 직업이해에 대한 시청각 교육과 참가자들이 함께 할 수있는 간단한 직업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프리모아 아이들의 꿈을 실무적으로 키워주는 교육 플랫폼 구상


프리모아의 양원석 과장은 금번 청소년 진로상담 프로그램 기획에 앞서 다음과 같은 말을 하였다. 

"의사가 처음부터 의사였을까? 과학자가 처음부터 과학자 였을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확신을 갖고 걷다보면 자신의 직업이 생긴다."


"우리는 강연처럼  청소년의 꿈을 키워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을 통해 
막연한 앱 개발자에 대한 꿈을 구체적으로 보여주고, 체험하게 해줌으로서 
아이들이 스스로의 길과 직업을 빨리, 구체적으로 찾을 수 있는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IT 아웃소싱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 


프리모아는 3945명의 개발자, 디자이너 프리랜서 인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924건의 프로젝트가 등록된  IT 아웃소싱 플랫폼이다. 프리모아를 통해서 앱 개발자, 웹 개발자를 쉽고, 빠르고, 다양하게 구인할 수 있으며, 에스크로 방식을 통한 계약금액 보호방식은 기존의 프리랜서 대 기업의 작업방식의 안전성을 높여준다. 



이러한 프리모아의  4,000여 명에 이르는 프리랜서 인력 DB를 활용하면 앱개발자가 되기 위한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존에는 앱 개발자가 되기 위해서는 보편적으로 관련 학과의 대학교로 진학하거나 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런 방법 외에 프리모아의 IT 아웃소싱 플랫폼의 프리랜서 실무진들과 교육을 접목시켜 새로운 실무형 앱개발자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플랫폼을 구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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