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생산성을 갉아먹는 10가지 시간도둑들(Time Killer)


프리랜서들의 업무 생산성은 수익면에서도 큰 비중을 차지하는만큼 매우 중요하다. 누구나 업무시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고자 하지만 막상 이것저것 진행하면서 업무 생산성을 많이 떨어트리는 문제들이 발생하곤 한다. 오피스타임닷넷에서는 지난 해 중소기업 사업자, 프리랜서, 기타 전문직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10가지 타임킬러(Time Killer) 리스트를 발표했다. 그럼 어디 한번 알아볼까?



10위. 불필요한 형식

업무를 진행하다보면 불필요한 형식으로 인해 많은 시간을 소비한다고 한다. 현재 많은 회사들이 각 회사에 맞는 업무 형식에 맞춰 진행해야하다보니 업무 생산성의 효율을 떨어트리고 있다.




9위. 휴대폰 통화와 문자

스마트폰은 생상성 향상에 큰 기여를 했다. 하지만, 10% 사람들에게는 스마트폰은 타임킬러라고 한다. 10명 중 1명은 스마트폰으로 매일 2시간을 투자하고 있다고 한다.




8위. SNS

최근 소셜 네트워크 기반 서비스가 대거 등장함에 따라 주변 친구, 지인, 직장동료 등 너나 할 것 없이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고 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를 보는 시간을 조사한 결과, 무려 조사대상의 11%는 하루 1~2시간을 소셜 네트워킹에 사용되고 있다고 한다.




7위. 출퇴근시간

우리는 하루 업무를 시작하기도 전에 엄청난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조사 대상의 13%는 자가용이나 기차를 이용해 출근하여 하루 1~2시간을 소비하고 있다고 한다. 이런 통계를 따져보면, "재택근무"의 효율성이 높다고 나온다. 하지만, 그럴 경우 앞서 말한 시간도둑들하고 친해질 수도(?) 있다.




6위. 업무와 관련 없는 대화

우리는 화장실 앞 혹은 사무실 밖에 있는 자판기 옆에서 동료들과 잡담을 하곤 한다. 어떠한 경우든 사무실 밖을 나가게 되면 업무와 상관없는 대화를 하곤하는데, 조사 결과 하루 1~2시간을 업무와 상관없는 대화로 불필요한 시간을 소비한다고 16%가 응답하였다.




5위. 회의

회의의 중요성은 다들 알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회의가 있는 반면, 불필요한 회의가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18%는 불필요한 회의로 하루 1~2시간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듣는데 소비한다고 응답했다.


4위. 늦장부리기

누구나 게으른건 사실이다. 회사에서도 게으름은 업무 생산성을 크게 저하시키는 행동이다. 이번 설문조사에서 응답자의 19%는 하루 최소 1시간은 늑장부리며 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3위. TV시청

"일하는 사무실에 무슨 TV가 있겠어?"라는 궁금증이 생길 것이다. 대부분의 사무실에 TV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TV는 컴퓨터로 볼 수 있는 유투브나 기타 인터넷에서 볼 수 있는 영상을 말한다. 실제로 응답자의 32%는 유투브나 다른 동영상으로 하루 1~2시간을 허비하고 있다고 한다.




2위. 인터넷서핑

누가 감히 본인은 회사에서 인터넷 서핑은 하지 않는다고 말할 수 있겠는가. 필자 또한 업무를 보다가 종종 인터넷 서핑을 하곤 하는데, 설문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27%는 하루 1~2시간을 웹에서 보낸다고 한다. 그 중 10명 중 8명은 인터넷 쇼핑을 한다고 밝혔다.




1위. 이메일

가장 큰 타임킬러는 바로 '이메일'이다. 응답자의 33%는 하루 1~2시간을 이메일을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메일을 통해 업무 생산성이 크게 감소된다고 말했으며, '시간을 소비하지 않는다'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0%인 유일한 항목이라고 한다.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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