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소규모 기업들은 프로젝트 개발을 위해 기업 내에 IT 개발 팀을 두는 것을 주저합니다. 여기에는 금전적인 이유가 첫번째가 될 수 있겠지만 여러 이유들을 포함하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회성 프로젝트 진행시에는 아웃소싱 계약을 맺어 진행하기도 하는데, 이 때 기업과 개발자간 요구사항이 어긋나는 경우가 많아 프로젝트를 정상적으로 진행하는데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런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서 여러분은 수많은 요구사항에 맞게 상용화할 수 있는 개발 모델들을 적용해야 합니다. 모델의 종류로는 표준 폭포 모델, 반복, 빠른 개발, 민첩한 개발, DevOps 또는 이 모든 것을 합쳐 놓은 것들이 있습니다.

개발 모델과 관련된 내용을 확정한후에는 아웃소싱 기업과 계약을 맺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모든 모델들이 금액 계약과 맞아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소프트웨어 개발과 관련한 아웃소싱 계약시에는 어떤 유형의 계약이 좋을까요?


고정 금액 계약과 시간 그리고 자재 기반 계약은 전반적으로 시장에서 통용되는 계약입니다. 각각 모델에는 장단점이 있으며 모델은 특정적으로 개발된 상품과 호환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격적인 측면에서는 보다 정확한 계약을 통해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고정 금액 계약이란?


고정 금액 계약은 전체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을 미리 확인하여 계약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최종 소프트웨어 요구 사항

소프트웨어 개발 가격

제품 개발 단계에 따른 타임 라인

위 제시된 3가지 사항은 고정금액계약에서 중요시 여기는 포인트입니다. 특히 안정적인 요구 사항과 예측 프로세스가 중요하다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알맞은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진행 상황 모니터링까지 가능하게 합니다예측 과정에서는 프로젝트의 인원, 자원 그리고 타임라인 설정을 매끄럽게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폭포모델이나 반복형, 나선형 등의 표준 개발 모델들은 고정 금액 계약과 호환되는 모델인데, 그 이유는 가격 모델들이 요구하는 사항에 대해 예측 가능성을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시간 및 자재 계약이란?


시간 및 자재 계약은 실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실질적인 노력에 대한 대가가 지불되며, 이는 개발 단계와는 무관합니다.


시간 및 자재 개발은 다음 사항을 포함합니다.


시간당 / 주간 / 월별 리소스 비용

자원을 얻는데 필요한 기간

자원의 기술, 스킬 수준

협의해서 내린 타임라인

일부 개발 기업은 인적 자원과 함께 사내 직원을 기준으로 개발 진행 도중에 요금을 청구합니다. 요구 사항의 기본 초안은 프로젝트 시작 단계에서 승인을 받게 되는데, 프로젝트가 진행됨에 따라서 요구사항이 변경되기도 합니다.

 

시간 및 자재 계약은 전반적으로 모든 개발 모델과 호환되는데, 그 중 빠르고 민첩한 특징을 가진 개발 모델이 시간과 자재 계약과 제일 호환이 잘 되는 모델입니다.

 

 

고정 금액 vs시간/자재 계약

 

고정 금액 계약

시간/자재 계약

 

소프트웨어 요구사항

u 요구사항은 프로젝트 시작과

   함께 동결

u 견적은 요구사항에 기반

u MVP의 요구사항은 처음부터 정의가 명확하게 내려가며, 보다 확실한 정의를 위해 이후에 US단위로 분해될 수 있음

u 소프트웨어가 생산될 때마다

    MVP는 더 많은 것을 요구할 수 있음

자원 예측

u 전반적인 자원 예측은 프로젝트가 시작되기 전부터 진행

u 와이어프레임 디자인을 기반으로각

   프로젝트의 단계에 필요한

   자원 수가 결정

u 자원 요구는 US와 변경사항에 따라 다름

u 복잡한 기능이 강화된 상품의

   배달이 있는 경우와 차후에 변경

   사항이 간단한 경우 필요로 하는

   자원의 양이 줄어들 수 있음

예산

l  요구 사항이 동결되는 시점에 전체

   제품 가격 예측 가능

l  고정 금액 계약과 연관된

   프로젝트에서 변동사항이 있을

   경우, 가격 재 열람이 가능하고 변경

   사항이 생긴 부분에 대해서는 계획

   조정이 들어감

l  각각의 US 개발에 필요한 자원에

   따라 투입되는 노력이 어느 정도 

   예측가능

l  산출물의 조합은 예산 측정에

   사용될 수 있음

l  각각의 US는 병렬 또는 순차적으로

   자원을 선점하고 유틸리티 또한

   각각 정의되어야 함

개발 모델

l  표준 폭포 개발 모델은 예측

   가능성을 따라 필요한 고정 금액

   계약을 제시

l  각각의 단계는 사전에 정의된

   타임라인을 따라서 순차적으로

   진행

l  시간과 자재는 표준 또는 민첩성을

   띄는 개발 프로세스에 쓰일 수 있음.

변화 관리

l  변경 사항은 변화 관리 모델로

   수용이 불가능

l  변경 요청을 쉽게 수용할 수 있음

l  자원과 타임라인 관리가 유연하며 

   수정된 내용을 바탕으로

   그 이후에도 조정이 가능하게끔

   설정

타임라인

l  전반적인 소프트웨어 개발

   타임라인은 사전에 제시되고

   개발사는 이를 그대로 지켜야함

l  개별 반복 모델 타임라인을 정의

l  MVP 배송 타임라인은 요구사항에

   큰 변동사항이 없다는 가정하에

   설정

 

 

 

고정 금액 계약체결 시점


소프트웨어 요청 사항이 확정되고 프로젝트 완수까지 변동사항이 없을 때는 고정 금액 계약을 체결할 적절한 시점입니다.

고정 금액 계약 시,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은 소프트웨어만의 특성을 핵심까지 파고드는 것입니다. 이는 초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소프트웨어는 그 특성에 맞춰서 개발되기 때문에 와이어프레임에 주목해야 합니다. 초기에는 모든 요구 사항을 취합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지만, 이는 차후에 변경사항에 따른 금액 변경에 협의하면 됩니다.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과학적인 소프트웨어, 의료 또는 산업 응용 프로그램, 금융 및 거래

핵심 시스템은 시간이 지나도 요청 사항이 크게 변하지 않는 시스템들 중 하나입니다. 프로젝트는 최소한으로만 요구사항과 적은 범위안에서 진행되며 적은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특정 사용자들이 이 모델을 활용하게 됩니다.

 

 

 



적절한 시간, 자재 계약 시점

 

요구 사항이 명확하지 않거나 애매하게 정해진 상태에서 소프트웨어 개발이 진행되는 시점이, “시간 및 자재 계약이 적절한 시점입니다.


시간과 자재 계약은 처음부터 모든 요구 사항을 동결하는 것에 얽매이지 않겠다는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미래의 고객 행동이나 비즈니스 프로세싱에 변화가 나타나는 경우 기업은 프로젝트를 유연한

범위에서 진행하고 싶어합니다.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웹 사이트 개발,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 BI, 머신 러닝 및 인공 지능 프로젝트는

소프트웨어가 발전하면서 수정사항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시장에 따라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야 하는 장기 프로젝트의 경우에도 시간 및 자재 계약이 필요합니다.

 

 

 

 

결론

 

시간과 재료 , 고정 금액을 비교하는 상황을 피하기 위한 이 모델의 여러 조합들은 하이브리드 전달 모델을 구축하는데 쓰이기도 합니다. 최신 딜리버리 모델은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작동하기도 합니다. 이는 여러분께 시간, 자재, 그리고 고정 금액의 측면에서 이점을 제공합니다. 프로젝트를 시작할 때 어느 부분에서 엄격하게 요구 사항이 있을지, 어느 분야에서 변동사항을 예상하는지 생각해 놓는 것이 좋습니다.



지속적인 진행을 위해 다음 단계를 살펴보시면 좋을 것 입니다.

모든 요구 사항을 기록해 놓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자세한 와이어프레임을 만들어냅니다.

변동의 폭을 예측하고 그에 맞는 평가를 합니다.

고정 사용자 대비 가변 US의 비율에 기반해 어떤 모델을 적용할지 결정할 수 있습니다.

 

 

프로젝트 예측을 잘 하는 것과 보다 멀리 내다보는 것은 시간과 재료, 고정 금액에 관해서 효율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도와줄 것입니다.

 

 

그런데,

일회성 프로젝트의 개발자는 어떻게 컨택하고, 관리는 어떻게 받아야하지??

 

 

IT 아웃소싱 플랫폼은 이런 상황에서 모두에게 새로운 해결책으로 떠오릅니다.
최근 프로젝트 추이를 보면 IT 아웃소싱 플랫폼으로 유입되는 건수가 많이 있습니다.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에서도 주 52시간 제도 도입 이후부터 프로젝트 누적 등록액이 빠르게 성장했습니다.


창업 직후인 177월까지는 누적 등록액이 500억원이었으나 1년 반 사이에 20192월에 두 배에 달하는 1000억원까지 확인되었습니다
.
해당 기간 중에는 187월 주 52시간 제도 시행 및 최저 임금의 가파른 인상 등 인건비와 관련해서 주요 노동정책에 변화가 있었습니다
.


또 작년 8월은 반년 만에 프로젝트가 누적해서 1400억을 넘었고 올해도 그 획기적인 성장속도는 지속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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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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