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아웃소싱 TIP/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개발 외주분쟁, 대한상사중재원 얼마나 이용하고있나요?
IT프로젝트 진행 중 클라이언트와 개발사들은 위장병을 많이 호소합니다. 결과물을 기다리는 입장과 개발을 수행하는 입장 모두 IT프로젝트가 완료되고 디버깅이 끝나기 전까지는 괜히 속이 더부룩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기 때문이죠. IT아웃소싱 시장의 전문가로서 자부심을 갖고 있는 프리모아 매니저들도 예외가 아닙니다. 그렇기에 매니저들은 언제나 이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내놓으려고 합니다. 이 중에 완벽한 해결책이 아니더라도 이런 불편함을 해소해줄 수 있는 방안을 하나라도 찾게 된다면 충분히 가치가 있겠지요. 만일 프리모아도 계약 이후 프로세스의 신뢰성을 더 구축함으로써 분쟁 없는 IT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의 대열에 설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부터 대한상사중재원(KCAB)에서 열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