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 비즈니스2014.12.16 16:37



안녕하십니까. 클라이언트와 프리랜서의 막힌 고민을 속 시원하게 뚫어 드리는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 입니다. 아웃소싱이라는 이름에 대해서 많이들 들어보셨나요? 몇몇 학생들과 비지니스를 처음 접해보는 이들에게는 생소한 용어일 수도 있는데요. 오늘은 아웃소싱이란 용어에 대해 설명을 드리고, 프리모아가 추구하는 아웃소싱이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웃소싱이란?


아웃소싱의 사전적 정의: 기업의 업무를 외부의 제 3자에게 위탁하는 것

프리모아의 정의: 더 특화된 이들에게 일을 맡김으로써 기업의 고민을 손쉽게 해결하는 방법


아웃소싱이란 내부의 자원이 부족한 경우 기업의 업무를 능력을 가진 제 3자에게 돈을 내고 맡기는 것을 말하는데요. 프리모아의 아웃소싱은 단순한 업무를 맡기고, 대신 수행해주는게 아닌 맡김으로써 추가적인 시너지가 있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 아웃소싱으로 특화된 능력을 가진 제 3자에게 맡김으로서 새로운 시너지를 창출하거나

2. 기존의 예상된 업무보다 아웃소싱을 맡겨 빠르게 작업을 끝내거나

3. 혹시 모를 프로젝트의 위험을 아웃소싱으로 안전하게 맡길때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소싱(insourcing) vs 아웃소싱(outsourcing)의 경제적 비용차

기술의 진보가 발달하고 경쟁이 심화되면서 기업의 내적 자원으로는 다양한 분야의 모든 니즈를 해결할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기업 내부의 자원을 만들 능력을 생산하기 위해 투자하는 투자비용보다 외부의 전문기업에게 위탁하는 아웃소싱을 하는 것이 거래비용이 훨씬 적게 들어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이 보편화 되어 이제는 기업의 아웃소싱이 보편화 되어가고 있습니다.


두번째 아웃소싱의 이점으로는 외부 시장경쟁 효과가 있습니다. 아웃소싱업체로서 타인의 기술업무를 대신 해주기 위해서는 특화된 자원과 기술력을 필요로 하는데요. 이러한 산업분야의 전문성을 가지기 위해서 끊임없이 기술개발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외부의 수많은 아웃소싱 업체와의 시장경쟁 체제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기 때문에 시장에서 살아남는 업체들은 기술, 자원, 인프라 어느하나 분야에 있어 뛰어난 장점을 가진 아웃소싱 업체들만 남게 됩니다.


한때는 인소싱으로 경제적 비용을 최소화 하기 위해서 기업이 문어발식으로 확장하는 전략을 추구하였으나 최근 들어서는 확장된 사업체가 기술경쟁력에 밀려서 결국은 규모를 축소하여 내실에 집중하는 전략으로 전향하고는 하였는데요. 물론 인소싱에 비해 아웃소싱이 무조건 좋다라는 것은 아닙니다. 인소싱도 충분한 장점을 가지고 그 활용 전략이 무한하지만 아웃소싱도 잘 이용할 경우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는 전략이 될 수 있습니다.



IT 아웃소싱 고민될땐 프리모아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기업들이 아웃소싱이나 인소싱이냐 하는 고민에 쌓여 있을 것 같습니다. 인소싱을 하기에는 기업의 자원과 시간에 한계가 있고, 아웃소싱을 하기에는 용역업체의 기술력과 보안성을 믿기 힘들때 IT 아웃소싱 전문 플랫폼 프리모아를 이용하신다면 막힌 고민 시원하게 뚫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아웃소싱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드린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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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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