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시간을 달리는 프리모아의 워커홀릭 Will입니다.


놀땐 노는 프리랜서가 되기 위해, 오늘은 시간관리 노하우를 준비했습니다. 

작업범위와 역할이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는 회사와 달리 프리랜서는 프로젝트를 스스로가 총괄하고 책임져야 할 때가 많습니다. 때문에 시간이 부족할때가 많은데요. 데드라인은 점차 다가오는데 프로젝트는 진척되는 것 같지는 않고 마치 개미지옥에 빠져 하루 하루 시간만 무색하게 지나갈 때!! 필요한 프리랜서의 시간관리 노하우 정보를 가져왔습니다.


이는 프리랜서 뿐만 아니라 직장생활에서도 통용되는 방법들인데요. 나보다 일이 많을게 분명한 선배가 나보다 빨리 퇴근하는 경우, 회사와서 한 것도 없이 하루가 지나가버릴때, 대부분 왜? 라고 생각을 합니다.


1.책상위 물건들의 정리정돈으로 시간을 단축


"계약서 양식이 어디에 있더라?", "저번 프로젝트와 비슷한데 스토리보드가 어디있었지?"

필요한 자료와 물건들을 찾기 위해 이리저리 뒤져도 보이지 않아 한참을 시간만 보낸 경험이 있나요? 

"컴퓨터를 키자마자 숨막힐 듯이 바탕화면을 가득찬 문서와 아이콘들"

분명히 며칠전에 정리를 해놓은 것 같은데 어느새 쌓여서 바탕화면에 정신줄 놓은 경험 있나요?

프리랜서에게는 시간이 곧 돈인데요. 시간관리를 철저하게 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시간의 낭비가 없어야 합니다. 당연한 얘기라고요? 그럼 좀더 노하우에 대해 자세히 얘기해볼겠습니다.


[ 정리정돈 노하우 ]


1) 책상에는 3단 또는 5단짜리 책꽂이를 두고 각 단별로 자료들의 영역을 나눠놓습니다. 

(예: 1단: 계약서 2단: 완료된 문서 3단: 진행중인 문서)

2) 컴퓨터 바탕화면 자주 쓴다고 무조건 꺼내놓지 말고, 자주쓰는 폴더에 넣고 바로가기를 만드세요.

(왜? 필요가 없어지면 원본 문서를 옮길 필요 없이 삭제를 바로 할 수 있습니다.)

3) 책 꽂이를 이용한다면 위쪽(중요도 하) 손이 잘닿는 가운데(중요도 상) 밑바닥(중요도 중)으로 배치


2.업무처리 순위를 매기자 


일 잘하는 사람은 업무 중요도를 잘 나눕니다. 같은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업무 스케쥴을 어떻게 짜느냐에 따라 업무처리 속도와 업무량이 다르기 때문이죠. 예를 들어 사소한 문제에 1시간, 2시간 고민하느라 정작 중요한 업무를 못하는 경우가 있나요?

과장님의 잔심부름 vs 대리님의 중요한 업무 전달 중에 고민한적이 있나요? 업무 중요도를 말하니까 대리님의 업무전달을 먼저 해야된다고요? 정답은 다음번에 갈쳐드리겠습니다. 사실 며칠전에 산 책에서 봤는데 까먹었네요.


[ 프로젝트 일정 관리 ]


1) 30분 단위로 Time table을 관리하여 끊임없이 목표치와 데드라인을 만들어줘야 합니다. 

2) 간트차트를 만들고 큰 단위의 업무를 세세하게 쪼개서 진행해야 합니다.

(큰 작업을 오랫동안 붙잡고 있을 경우 집중력의 한계를 느끼기에 다른 업무로 환기를 해야합니다)


더 중요한 내부는 2탄에서 뵙겠습니다!! 

에잇 당장 시간관리 노하우를 써먹어봐야지 하는 사람은 클릭!

 

Posted by 프리모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