짠, 프리모아의 wILL입니다. 오늘은 조금 재미있는 명언을 가져왔는데요. Jeff pesis라는 프로그래머라는 분의 하드웨어의 정언에 관한 명언입니다. 이분 최소 한국에서 태어났으면 다양한 커뮤니티 채널에서 드립력 좀 선보이셨을 듯합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개발자가 스트레스를 풀지 않으면 풀 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저도 오늘 컴퓨터 한대 치고 가려고요 하하"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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