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생활은 지켜지지 않는 365일 근로자의 날과 같지 않나요?

프리모아

·

2015. 5. 1. 12:15


녕하세요. 프리랜서들의 건강을 챙기는 Dr. will 입니다. 오늘은 근로자를 위한 근로자의 날입니다. 근로자들의 작업환경과 스트레스에 대한 해소를 위해 법정 휴무일로 지정한 날인데요. 프리랜서 여러분들 잘 쉬고 계신가요?

사실 프리랜서가 되면 많이 쉴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였는데, 막상 시간=돈이 되어버리는 프리랜서의 환경상 쉴 수 있어도 쉬지 않는 프리랜서 분들이 많은데요. 

오늘 하루는 산이라던가 바다라던가 힐링을 하러 떠나 보시는 건 어떠신가요? 컴퓨터 앞에서 매일 모니터만 보다 보면 눈도 뻑뻑하고, 침침해지기도 하고. 모니터의 전자파에 오래 노출되다 보면 잦은 두통과 무기력증을 느끼기도 합니다.

사실 사무실 전자파 차단을 위해서 식물도 많이 키우고 하시는데 이런게 거의 소용이 없다고 합니다.물론 프리랜서에게 시간이 곧 돈입니다. 하지만 신체적인 건강과 정신적 건강 역시 챙겨야만 밸런스 있는 삶이 아닐까요? 때문에 오늘은 가급적이면 마음 편하게 푹 쉬시길 권장합니다.

물론 작업량이 넘쳐나고, 마감기한은 촉박하고 신경이 쓰이는 상황에서 쉬는게 사치처럼 느껴질 수도 있으실 텐데요. 그런 분들은 프로젝트가 끝나면 자체적인 근로자의 날을 스스로에게 드리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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