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아 이야기] 흔한 프리모아 인기남 클라스

프리모아

·

2015. 11. 14. 15:28

안녕하세요.

프리모아의 즐거운 소식을 전해주는 Will 입니다.

오늘은 프리모아의 흔한 인기남의 클라스를 보여드리기 위해 키보드를 잡았는데요.

11월 11일을 맞이해 프리모아의 초인종을 누르는 이가 있었는데요.

깜짝 이벤트를 위한 대표님의 피앙세께서 이런 선물을 주고 가셨습니다.

무려 직접 만든 도시락 !!

그걸 본 프리모아 직원 일동은 감동의 도가니에 빠져

폭풍 오열을 하였는데요.

저는 이런 이벤트 꿈에서라도 받아보고 싶네요.

제일 인상깊은 것은 깨알같은 딕테일을 가진 꿀벌!!

날개와 발그레한 볼까지 깨알같이 귀엽습니다.

꿀벌 중에 한명은 화나있기도 합니다.

아 이걸 어떻게 먹죠?

저 .. 동그란 눈이 날 원망 하기는 .. 냠냠 잘만 먹어줬습니다.

역시 보기 좋은 떡도 맛도 좋다고 맛이 끝내줍니다.

대표님의 어리둥절한 표정..

그리고 열심히 이 즐거운 점심식사를 탐하는 프리모아 직원들의 표정..

햄은 이렇게 귀여운 진저맨 모양을 하고 있는데요.

배고픔 앞에선 장사 없다는 말이 있듯이

케찹을 듬뿍 찍어서 한입에 꿀꺽 잡아 먹어버리면..

맛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샐러드는 종류별로 있고,

낚지볶음에, 제육덮밥에

컵케익에 빼빼로에 6명이서

정신없이 아무말도 안하고 먹기만 하는

그런 행복한 상황이었습니다.

이건 여담이지만

이걸 본 프리모아 대리님은 여자친구분에게 자랑을...해버렸고

여자친구분의 무서운 분노를 맛보았다는 여담이..

 

이상, 솔로들 한번 염장질러본 프리모아의 윌이었습니다.

아니 사실은 프리모아에서 저혼자 솔로에요 ㅠㅠㅠㅠㅠㅠ

흐엉 커플들 다 싫어 .. 근데 이런 깜짝 이벤트는 매우너무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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