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프로젝트 외주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오늘은 최근 뜨거운 감자로 이슈가 되고 있는 O2O 서비스에 대해서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O2O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서비스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이들 알고 있는 배달의 민족, 카카오택시, 직방과 같은 플랫폼이 대표적인 O2O서비스의 사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최근 이러한 O2O서비스 관련된 스타트업의 대박 성공 사례들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이러한 O2O 서비스 개발 사례 들이 분야별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천천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O2O 서비스 사례 - 직방 부동산 플랫폼


부동산 플랫폼의 대표주자 격이라고 할 수 있는 직방 플랫폼 입니다. 프리모아에도 부동산 유사 플랫폼에 대한 의뢰가 굉장히 많이 들어오는데요. 그럴 때면 한번씩 언급되는 부동산 O2O 플래폼 서비스가 직방 플랫폼입니다. 비슷한 경쟁사로는 다방, 방구, 방콜 등의 서비스 들이 있습니다. 

부동산 O2O 플랫폼 서비스의 특성은 방을 구하기 위해 돌아다닐 필요 없이 온라인상으로 매물정보를 보고 편리하게 거래를 할 수있도록 하는 부분이 큰 강점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부동산 O2O 플랫폼 서비스의 핵심도 결국 중개수수료에 대한 책정과 매물을 등록하는 이들에 대한 서비스와 혜택을 어떻게 가져가는가가 될 것 같습니다. 


O2O 서비스 사례 - 카카오 택시



해외의 대표적인 택시 O2O 서비스로 우버택시가 성공 사례가 되면서 국내에서도 택시 O2O에 대한 시도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다음 카카오택시를 들 수 있습니다. 리모택시, 티맵택시, 고양이택시 라인택시 등 타 서비스 보다 조금 늦게 출발한 감도 있지만 2800CC 이상의 고급 승용차와 운전기사 서비스 고급화를 통해 서비스 차별화를 노리고 있습니다. 

해외에서는 택시 O2O 서비스인 우버택시에 대한 찬반논란이 과열되고 있는데요. 국내에서도 택시 O2O 서비스를 이용하시는 택시기사의 입장에서는 오히려 콜에 대한 일방적인 고객 취소로 피해를 보는 등 서비스를 좀 더 보완해야할 여지가 보였습니다. 택시 O2O 서비스의 최종 승자는 이러한 고객니즈를 파악해 서비스까지 잡은 업체이지 않을까 합니다. 


O2O 서비스 사례 - 여기어때



대한민국 1등 모텔 어플 여기 어때입니다. 모텔에 대한 후기와 제휴를 통해 가격할인 정보등을 쉽게 얻을 수 있는데요. 사실 시기를 잘타게 된 업체 중의 하나이지 않은가 합니다. 특히 밤문화에 대한 부정적이고 숨기려하는 인식이 최근들어서 억압된게 터지듯 수면위로 노출되고 있는데요. 마녀사냥이라던가, 여기어때 같은 모텔 O2O 플랫폼 역시 이러한 시대적 분위기를 잘 타서 성공한 케이스이지 않을까 합니다. 

때문에 최근에는 클럽이라던가 밤문화 관련된 Night life 관련 어플 및 플랫폼이 많이 등록이 되기도 하는데요. 여기어때 처럼 소비자의 욕망을 잘 건드린다면 충분히 빠르게 수익화가 가능한 O2O플랫폼이 아닐까 생각도 듭니다. 


O2O 서비스 사례 - 시럽


쿠폰 관련 O2O 서비스에서는 대표적으로 시럽이 있습니다. 비콘이라는 근거리 무선통신망 기술을 이용하여 장소에 따른 쿠폰을 보여준다던가 하는 서비스입니다. 쉽게 말해 모바일 멤버십에 대한 관리를 해주는 지갑 어플리케이션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최근 비콘기술을 이용한 O2O서비스 플랫폼이 많이 활성화되고 있는데요. 

최근 프리모아에 올라온 내용으로는 중국에서 비콘기술을 활용한 실생활 O2O서비스가 있었습니다. 그 외에 의료정보기기와 연동해 병원기록과 상담관리 등을 해주는 어플도 있었고 비콘과 O2O서비스가 인간의 삶을 더 풍요롭고 윤택하게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O2O 서비스 사례 - 네이버 샵윈도, 코렌탈

코렌탈은 드레스, 한복, 캐쥬얼 등의 의류를 대여해주는 의류 렌탈 O2O 서비스 입니다. 다른 O2O 플랫폼 서비스 보다는 아직까지 크게 활성화 된 서비스는 없는 것 같습니다. 최근에 면접, 파티, 결혼식 등과 같은 격식있는 행사에서 단발성으로 입을 옷이 필요할 경우 임대를 하는 패션렌탈 앱입니다. 


전체적으로 이런 O2O서비스 개발 의뢰가 많이 들어오는 것은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더 다양한 컨텐츠와 편의성을 즐길 수 있으니까요. 하지만 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O2O 서비스가 플랫폼 모델이다 보니 비지니스 모델이 확장되면 서로 겹치는 부분이 생겨서 경쟁이 과열되고, 신생기업 또는 중소기업이 생존하기 어려운 과점 형태의 시장구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걱정입니다.


이상 온라인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의 WILL 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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