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모아의 "순서를 정해드립니다." 두 번째 시간, 

오늘은 비지니스를 하시는 분들을 위해 필수적인 '메모 노트 툴'의 순서를 정해보았습니다. 

프리랜서는 움직이는 1인 기업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요. 프리랜서가 경력과 인프라만 있다면 자유와 고수익이 되는 직종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매출이 높아지다가 결국에는 개인사업, 법인사업화 되며 에이전시로 탈바꿈하게 되는데요. 이러한 과정을 거친 성공적인 프리랜서들은 노하우가 무엇일까요? 

프리모아 출신 프리랜서 중 수익률이 좋은 몇 분에게 인생을 바꾸는 업무방법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 결과, 성공 특징으로 다음과 같은 3가지가 있었습니다. 

시간관리(Time line), 업무분배(Task share), 기록(memo)입니다. 어떻게 보면 하루를 얼마나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로 통일이 될 수 있는데요. 요즘에는 메모도 수첩이나 캘린더에 하기보다는 툴로 쉽고 빠르게 관리합니다. 자, 그럼 메모노트 순위를 볼까요? 



역시 대망의 1위는 에버노트입니다. 비지니스 맨을 대상으로 업무와 일상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 에버노트를 필수적으로 깔아라라는 말이 있듯이 압도적인 사용자들의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에버노트의 첫번째 장점은 어떤 기기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입력 데이터도 글씨, 사진, 녹음, 손글씨로 다양한 포맷을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에버노트는 프리미엄으로 업그레이드 하면, 명함 기능, PIN잠금, OCR인식이 가능해집니다. 단 범용성을 높이느라 여러 기능을 넣다 보니 속도가 느리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구글에서는 이러한 에버노트의 대항마로 구글킵이라는 서비스를 만들었는데요. 기능은 줄이고, 속도는 높였습니다. 다만 서비스가 아직 불안전해서 순위에는 없습니다. 


두번째는 MS google docs 입니다. 이것도 기업인들에게 두터운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데요. 문서파일을 관리하는 부분, 파일을 뷰로 보여주는 부분 등의 사소한 편의성을 많이 챙겼고, 공유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초대를 하여 문서를 함께 보는 점이 강점입니다.



세번째는 'Pen and paper' 입니다. 앞서 말한 두 개와는 달리 많은 분들이 뭐지 하면서 어리둥절 하실거 같은데요. 보기처럼 빠르게 기록하고 스케치가 가능합니다. 3위는 저도 의외이네요. 해외 유저들의 인지도가 상당히 높은건지 아니면 다른 툴을 말하는 건지 아리송 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 있으면 댓글로 정보를 휙 남겨주시와요.


네번째, 다섯번째는 프리랜서 여러분 모두가 알고, 대부분이 사용하고 있는 MS WORD, MS OUTLOOK 입니다. 위의 순위가 시사하는 바는 사용자의 메모 툴에 대한 니즈 자체가 이동과 편의성을 위주로 하다보니 모바일 환경을 중점으로 사용자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프리랜서 업무를 하다보면 미팅 때 녹음할 일도, 간략하게 스토리 보드를 쓰고, 문서화면을 공유하는 일, 회의 내용을 정리하는 등의 문제들이 생길텐데요. 위의 소개된 메모 툴을 활용하여 프리랜서 여러분들의 업무가 스마트 해지길 바랍니다.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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