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클라이언트 분들은 외주 프로젝트를 맡길때 검증되고 안전한 프리랜서를 찾고싶어 합니다.

보다 안전하고 확실한 외주작업을 위해 지원서나 미팅시에도 프리랜서를 꼼꼼하게 확인하는데요.

어떻게 해야 검증된 프리랜서가 되어 클라이언트 분께 어필 할 수 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클라이언트의 걱정을 먼저 생각해라.


클라이언트는 프리랜서를 신뢰하고 싶어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클라이언트는 에이전시 회사 또는 프리랜서에게 당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프로젝트를 외주 맡기는 이들 입장에서는 남의 일이 아닙니다. 세상에 수많은 프리랜서가 있고 그 중 검증되지 않은 프리랜서에게 프로젝트를 외주 맡길 경우 다음과 같은 리스크 사례를 당하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았고, 중소기업들의 공감을 많이 받았습니다. 


[프로젝트 외주 리스크 사례]

1. 선금만 받고 잠수하는 경우

2. 미팅때는 다 해준다더니 작업을 시작하니 기능을 축소하는 경우

3. 예상과 달리 수준이하의 결과물을 제공하는 경우

4. 작업도중 파산하는 경우

프로젝트를 외주 맡겨서 성공적으로 완료하기까지는 정말 다양한 리스크들이 존재합니다. 때문에 클라이언트는 계약에 있어서 신중하게 프리랜서가 믿을 수 있는 사람인지를 판단하게 되는 것입니다.


2. 클라이언트 대부분 IT를 잘 모른다. 



클라이언트가 외주를 맡길 때, IT를 개발자 만큼 잘 알지 못합니다. 오히려 IT기술을 모르는 상태에서 아이디어만을 갖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정확한 의뢰 및 외주 견적가격이 얼마인지, 작업량이 어느정도인지, 어떤 기능이 추가되면 프로젝트가 난해해지는지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IT를 모르기 때문에 웹, 앱 개발 프로젝트를 외주 맡기는 것은 당연합니다. 또한, 프리모아는 이처럼 IT를 모르는 클라이언트 분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클라이언트에게 견적가격과 작업량에 대한 기준을 제공하고, 프리랜서와의 조율을 담당하기 때문이지요. 


3. 당당하게 퀄리티를 보장하고 합리적인 비용을 요구하라. 

프로젝트 개발 견적비용은 작업퀄리티와 연결이 됩니다. 개발자 입장에서는 작업 난이도가 높아지면 작업량과 시간이 늘어나게 되고, 그 작업을 하는 동안에는 다른 프로젝트를 못하는 만큼 비용이 책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때문에 프로젝트 외주를 맡아 작업에 들어가기 위한 최소한의 견적가가 있으며, 클라이언트는 이러한 프리랜서의 작업량에 대한 최소한의 마지노선을 보장해줘야 됩니다.


클라이언트가 IT를 모를 경우 검증되지 않은 에이전시 또는 불량 프리랜서는 가격을 무조건 올리려고만 생각합니다. 클라이언트가 제공할 수 있는 최대 견적가가 얼마인지를 알아보려고 하고, 어떻게 하면 견적가를 더 높일까를 생각합니다. 이러한 이들의 뻔히 보이는 수단에는 어떤게 있을까요? 


[ 1,000 만원이 3,000만원이 되는 경우 ] 

이익에만 치우쳐진 에이전시 또는 프리랜서는 실제 1,000만원 짜리 프로젝트를 6,000만원이라고 금액을 부르고 3,000만원에 많은 손해를 보며 작업을 한다고 말을 합니다. 


[ 1,000 만원이 100만원이 되는 경우 ]

계약성사에만 집중하는 에이전시 또는 프리랜서는 실제 1,000만원 짜리 프로젝트를 800만원에 계약하고 100만원 짜리 산출물을 제공합니다.  


4. 프리랜서가 합리적인 비용을 요구할 수 있는 이유



견적가격 1,000 만원의 프로젝트를 100 만원에 만들어 주는 곳은 아무데도 없습니다. 

( 때문에 프리모아는 견적의뢰가 들어오면 작업에 필요한 최소한의 기준만 확인하며, 상세 견적가는 삼자미팅에서 세부적으로 조율합니다. )

견적가격 1,000 만원의 프로젝트가 900 만원이 될 수는 있습니다. 

( 비슷한 프로젝트를 개발해본 경우가 있을 경우, 견적가 절충이 가능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어떤 프로젝트이든 똑같은 소스를 쓸 수는 없고, 다시 새롭게 만들어야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견적가가 절충되는 부분은 개발을 위한 고민하는 시간, 숙련도에 의한 차이 정도입니다.)

( 반대로 경험은 프리랜서 몸 값을 올리는 중요한 무기가 됩니다. 클라이언트가 가장 선호하는 부분 중의 하나가 유사 경험이 있느냐 인데요. 기존에 진행하며 느낀 경험과 노하우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프리랜서 분들은 이를 충분히 활용하시길 바랍니다) 


견적가격 1,000 만원의 프로젝트가 950 만원이 될 수는 있습니다.

( 갑을 관계를 벗어나 예의 바르고, 신뢰가 가는 클라이언트가 있습니다. 프리랜서의 작업 편의를 최대한 봐주고자 하는데 정말 금액이 모자르고, 상황이 안 좋다면 프리랜서는 그 사람(신뢰성)과 미래(유지보수 계약, 추가 계약)를 보고 견적가격 절충이 가능합니다. 프리랜서도 사람인 이상, 신뢰가 가는 이들에게는 손해를 보고서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싶어합니다.

견적가격 1,000 만원의 프로젝트가 800 만원이 될 수는 있습니다.

( 1,000만원이 800만원이 되기 위해서는 정말 필요한 핵심 기능만 살리고, 불필요한 기능을 줄여 작업량을 줄여야 합니다. )    

견적가격 1,000 만원의 프로젝트가 500 만원이 될 수도 있습니다. 

( 6,000명이 넘는 정말 다양한 검증 프리랜서들이 있기에 불가능해 보이는 가격에도 계약이 체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는 정말 흔치 않습니다. 대부분의 프로젝트는 견적 가격 만큼, 노력한 만큼 결과물이 나오기 마련입니다. )


5. 프리모아의 역할과 조언



이러한 다양한 상황들 속에 프리모아는 프로젝트를 외주 맡기는 클라이언트와 검증된 프리랜서를 연결하는 최선의 중개 서비스와 안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클라이언트에게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무조건 싸게, 더 싸게 더욱 더 싸게 하면서 개발 견적가격을 내리는데만 집중해서는 안됩니다. 한 두푼 들어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몇 백, 몇 천이 넘는 당신의 소중한 프로젝트, 최고의 산출물을 만들어 내는데 집중해야 됩니다. 

프리모아의 프리랜서는 가격에 거품을 내고, 장난을 치지 않으며, 그러할 경우 프리모아가 중도에 견적가 조절을 위한 조언을 드리니 부디 서로가 윈윈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적정가격을 찾는데 최선을 다해 주셨으면 합니다. 

매너있는 프리랜서가 신뢰를 받는 만큼 클라이언트가 프리랜서를 배려하고, 신뢰한다면 더 완벽한 산출물이 나옵니다. 갑을관계를 벗어나 서로가 행복해야지만 최고의 산출물이 나옵니다. 프로젝트 외주는 콜라보이며 협력입니다. 



능력있는 검증된 프리랜서 분들의 성공과 

클라이언트의 성공적인 프로젝트를 기원합니다. 

프리모아 드림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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