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툴을 혹시 알고 계시나요? 만약 한 번도 들어 보신 적이 없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소프트웨어형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한 자료 저장 및 메신저 등의 비즈니스 업무를 지원하는 플랫폼 입니다. 단어 그대로 협업 도구인 셈입니다.

 

요즘 기업인이나 샐러리맨들은 협업툴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입니다. 국내, 해외 할 것 없이 다양한 협업툴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은 자사에 가장 알맞은 도구를 선택하기 위한 기준을 적용하고는 합니다.

 

특히 최근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으로 재택근무, 비대면 업무, 원격 근무가 보편화되면서 협업툴을 이용하려는 기업이 더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다수의 재택근무 기업들은 협업툴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국내외 협업툴 및 시장 현황을 간단히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최적의 협업툴로 업무 효율성을 이끌다

여럿이서 협동 업무를 진행할 수 있는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하는 소프트웨어 협업툴은 각종 SNS 및 채팅 기능을 지니고 있어 파일 저장과 공유 등의 웹 기반의 공동 업무 환경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협업툴 시장을 살펴보겠습니다. 미국 협업툴 시장은 무려 20조 규모를 넘었고, 미국 마켓츠앤마켓츠(MarketsandMarkets)라는 시장조사 마케팅 기업에 의하면 이 시장은 2021년에는 342828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에 비해 국내의 협업툴 시장 규모는 현재는 그다지 크지 않습니다. 이는 카카오톡 등의 일반 메신저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내 시장 규모는 약 5000억원 규모로 추정되고, 주목해야 할 사항은 현재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요즘은 비대면 업무가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더 빠르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정부도 적극적으로 공공분야에 비대면 원격 업무를 도입하는 한국판 뉴딜 정책안을 내놓았기 때문에 시장 규모가 지금보다는 더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국내 IT 기업 대표 주자 격인 카카오와 네이버는 자사 플랫폼을 바탕으로 카카오워크’, ‘라인웍스등의 협업툴 시장에 합류하였습니다. 글로벌 협업툴 시장의 큰손인 슬랙역시 한국어 버전 출시를 통해 국내 협업툴 시장에 정식으로 진출하였습니다.

 

코로나 19 이후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는 비대면 근무가 비즈니스맨들과 기업 사이의 뉴노멀로 떠오르게 되면서 스마트 워크 또한 빠르게 보편화될 것입니다.

 





 어떤 협업툴을 선택할까?

협업툴을 도입하는 이유는 바로 업무 효율성 증대를 위해서 입니다. 앞서 말했다시피 글로벌 협업툴은 너무 종류가 다양하고 국내 공룡기업 또한 협업툴 시장에 합류하였습니다. 기존 협업툴을 제공하던 중소 업체 또한 많습니다.

 

사업을 준비하는 초기 창업자나 스타트업은 어떤 협업툴을 선택해야 할지 많은 고민을 하게 됩니다. 해외의 유명 협업툴은 어떨지, 과연 가격 대비 그에 맞는 효과를 볼 수 있을지, 국내에서 좋은 이미지를 가진 협업툴은 어떨지 고민합니다.

 

가장 좋은 해결책은 우리 기업에 잘 맞는 시스템과 나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툴을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협업툴이 필요한 업무는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 또한 중요합니다. 선택을 돕기 위해 협업툴을 몇 가지를 간단하게 소개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글로벌 협업툴의 트렌드는 외부, 내부 커뮤니케이션 및 협업 가능 채팅, 화상 회의 등의 기능입니다. 채팅이나 소통 이외에 많은 분야에서도 효율적인 업무 생산성을 위해 더 많은 협업툴을 차용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실리콘 밸리의 소통 창구 슬랙

랙은 실리콘밸리에서 큰 성공을 거둔 글로벌 협업툴입니다. 메신저 기반의 비즈니스맨들의 소통의 장으로 기업용 메신저 서비스 전문툴입니다. 슬랙은 전 세계 150개국에서 50만 개가 넘는 기업이 사용하며 하루에 1000만명 이상의 이용자가 사용하고 있습니다.

 

포춘 선정 글로벌 100대 기업 가운데 65개 기업이 슬랙의 유료 서비스를 이용한다고 해도 될 만큼 슬랙은 글로벌 비즈니스 소통에 필요한 도구입니다.

 

최근 슬랙의 운영자 슬랙테크놀로지스는 한국 지사 설립 후 기업형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발표하며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렸습니다. 단 한국은 카카오톡 같은 일반 메신저로 소통을 많이 하기 때문에 슬랙이 성공할지는 백 퍼센트 장담하기는 어렵습니다.

 

현제 제공되는 슬랙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20인 기준 200GB 용량을 제공받을 때(개인용량과 공용 용량 모두 포함) 160 USD를 지불해야 합니다. 1명 기준 약 한화 9000원 입니다. 사용자, 용량, 도메인 등을 추가하면 이에 대한 추가 비용이 발생되며 별도의 가입비나 설치비는 받지 않습니다.

 





 트렐로(Trello)’, 업무관리의 기본

트렐로는 기업에서 업무를 공동으로 관리할 때 업무 진행 상황을 함께 파악하고 원활하게 의견을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제공합니다. 시각적인 아이콘으로 진행 상황을 파악하며 에 업무 조율을 간편히 하게끔 지원합니다.

 

트렐로는 불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줄임으로써 오류를 줄이고 업무를 진행 단계별로 용이하게 관리해 비대면 업무를 할 때 확인하기 어려운 진행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게끔 합니다.

 

단, 업무 참여자가 많은 대기업은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않는다는 단점 때문에 프로젝트 위주로 활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문제는 트렐로의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유료 버전이 아닐 때는 기능에 제한이 많아서 비용을 내고 서비스를 사용해야 하는데 스타트업은 참여 인원이 상대적으로 적어 활용이 부담되는 요인이 됩니다.

 

국내에서 오래 협업툴로 사랑받아온 업체는 잔디와 플로우 등이 있습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네이버, 카카오 등 거대 인프라를 지닌 기업이 라인웍스와 카카오워크로 협업툴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아무래도 국내 기업인의 정서와 니즈를 잘 이해한 국내 업체를 선호하기 마련이지요. 국내 협업툴 업체 몇 곳의 정보를 알려드리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잔디’, 월 사용료 7700

디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실시간 소통 및 유기적 프로젝트 관리를 지원하는 국내의 대표 협업툴입니다. 잔디의 가장 큰 장점은 소통 환경입니다.

 

일반 메신저를 이용하면 새 팀원이 참여하면 참여자는 자신이 소통에 참여한 시점부터 대화 기록을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신규 직원이나 새 협업자가 프로젝트에 투입되면 기존 내용을 다시 전송해야 하고 그 과정에서 정보 전달이 누락되는 경우도 생깁니다.

 

잔디는 새로운 참여자도 자신이 참여하기 이전에 소통한 내용을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관리자는 참여자의 각 멤버별 권한을 설정 할 수 있고 대화 내용을 확인한 사람 또한 알 수 있습니다.

 

20인을 기준으로 200GB를 제공받을 때 기본 금액은 약 14만 원(부가세 별도) 이며, 백오피스를 위해 별도로 비용을 지불하는 것은 없습니다. 1인 사용료는 7,700(부가세 포함) 이며 10GB가 제공됩니다. 단 어느 협업툴과 마찬가지로 사용자 추가 등은 별도의 비용이 듭니다. 비용에서는 연간 정기 결제 시 월 이용료 할인 혜택 등이 있습니다.

 




 플로우’, 메신저와 업무관리를 더하다.

플로우는 업무용 메신저에 업무 관리 기능을 추가한 협업툴로써 프로젝트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게 됩니다. 이는 내부 직원 뿐 아닌 외부인들과도 협업이 가능하게끔 합니다.

 

시각적으로 간단하게 서비스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높은 편의성을 자랑합니다. IT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도 시간을 조금만 투자하면 손쉽게 활용하도록 제작되었습니다. 업무 진행 과정에서 만들어지는 문서는 상호 공유되며 피드백 제공이 쉽습니다.

 

플로우를 도입한 기업은 월 5만원의 요금(부가세 별도)을 최소 구매 인원 10명 기준으로 부과합니다. 저장 공간은 500GB를 제공하며 파일 1회 업로드 용량은 500MB를 제공합니다. 10명 이상 사용할 경우에는 1인당 20GB의 용량을 추가하는 대신에 계정 하나당 약 6000원 정도의 비용(별도의 부가세)를 지불해야 합니다. 플로우도 연간 정기 결제를 할 경우 100인 이상 사용 시 할인을 제공하며 1개월 무료 사용권을 드립니다.

 




 ‘LINE WORKS’, 국내 최대 포털 네이버의 도전

라인웍스는 국내 IT 공룡기업인 네이버가 제공하는 비즈니스 협업툴입니다. 안전한 업무용 메신저 뿐만이 아닌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연계를 해서 제공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최대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

 

PC와 모바일 어느 기기에서나 동일하게 이용이 가능하며 네이버 IT 기술을 바탕으로 메시지, 캘린더, 드라이브, 메일 등 업무에 요구되는 기능을 합쳐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PC 화면으로 업무 자료를 공유하고 원격 화상회의 지원 및 다양한 언어 활용이 가능합니다.

 

메시지를 실수로 발송했다면 즉시 회수할 수 있으며 24시간 이내에는 언제든 회수가 가능해 아찔한 순간을 방지할 수 있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라인웍스도 마찬가지로 참여자들의 읽음 상태를 멤버별로 체크가 가능해 프로젝트를 원활하게 지원하게끔 지원하고 있습니다.

 

비용은 Basic 상품 기준으로 1인 기준으로 월 6000(별도의 부가세) 이며 연간 계약 조건으로 진행합니다. 무료 체험을 30일동안 할 수 있습니다. 베이직 상품은 무제한 구성원 수인 대신 1인 요금이 과금되며 공용 용량이 1TB입니다. 인원수에 따라 추가되는 용량은 1인 기준으로 1GB이니다. 해당 상품은 1인당 30GB의 메일과 드라이브를 제공하며 기타 무료 상품과 라이트 상품에서 이용할 수 있는 여러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습니다.

 

단, 네이버 라인웍스는 상품 별로 지원 가능한 기능이 상이하며 백오피스를 별도로 구매해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필요사항을 꼼꼼히 따져보아야 합니다.

 



 프로젝트룸 PMS’, 프리모아의 IT 외주에 최적화된 협업툴

IT 아웃소싱을 진행하며 협업툴이 필요하면 프리모아에서 제공하는 협업툴이 있습니다. 이는 바로 PMS라는 프리모아 서비스입니다. 프리모아 플랫폼 내 IT 프로젝트는 모두 무료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PMS’는 국내 최초 IT 아웃소싱이 되는 전용 협업툴 입니다. 그리고 국내에서 유일하게 IT 아웃소싱이 특화된 전문 협업툴이기도 합니다.


 


리모아 협업툴의 가장 큰 특징은 IT 아웃소싱 등의 외주용역 간 소통에 전문화된 것입니다. 아무리 좋고 다양한 서비스 기능이 있는 협업툴도 특정한 분야에서 요구하는 핵심 기능 제공이 쉬운 것은 아닙니다. ‘보편적이며 일반적인 기능을 제공해서 다양한 기업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하기 떄문입니다.

 

프리모아 협업툴 PMS는 발주자/수주자로 기능 권한을 분명히 구분이 가능하며 개발자가 각 테스크별 과업 등록이 가능한 시스템을 갖춥니다. 발주자는 테스크별로 과업을 체크하고 승인 및 반려가 가능한데 자칫하면 다른 협업툴로부터 발주자와 수주자 역할에 혼동이 오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진행 내역은 협업툴 내에 기록으로 등록되며 이는 아웃소싱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요 분쟁 요소에 증빙자료로 활용됩니다. 특히 해당 기능을 통해 시간이 흐름에 따라 기억 왜곡을 감소시킬 수 있고 여러 명이 다양한 채널에서 소통할 떄 생겨나는 발주나 수주의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 과정에서 발생하는 소통 및 보고 누락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프리모아  PMS는 글로벌 협업툴 슬렉과 유사하게 채팅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누구든지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IT 아웃소싱만을 위한 협업툴이므로 내부에서 활용하는 협업툴에 굳이 외부 프로젝트 개발자가 참여하거나 별도로 비용을 내거나 내부 정보가 유출되는 걱정을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후에 필요한 기능을 개선하면 해당하는 기능을 요구하는 많은 사람들이 쓸 수 있게끔 상용화를 고려하나 아직 상용화가 이루어지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프리모아는 현재 해당 서비스를 무료로 베타버전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프리모아를 통해 진행하는 프로젝트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아웃소싱을 진행하도록 무료로 지원합니다. 빠르게 아웃소싱 매칭하는 것 보다는 안전하면서도 신뢰가 가능한 프로젝트 완수가 목표입니다.

 

효율적이고 안전한 협업툴을 무료로 활용할 수 있는 신뢰성 있는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 아래 버튼을 통해 무료 상담을 한 번 해보세요!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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