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바이러스 발발 이후, 글로벌 산업 트렌드는 그 이전과는 다르게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코로나 이후 사람들은 포스트코로나/ 뉴노멀 시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스타트업은 시대에 선봉에 서서 산업을 이끌어나갈 주역이라 여겨집니다. 기존의 산업에 머물지않고, 유동적이고 창의적인 구조와 마인드로 혁신적인 비즈니스 마인드때문입니다. 이러한 자세는 새로운 산업 생태계의 확장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뉴노멀 시대에 급 성장할 것으로 예측되는 사업분야는 국내 스타트업이 '유니콘 기업'으로 올라갈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우리 삶에 가져온 가장 대표적 변화는 비대면(untact)의 일상화입니다. 개인은 온라인을 선호하며, 제조 기업은 자동화를 선택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업은 원격근무 등을 도입하여 디지털 근무화를 도입하는 추세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유망 산업으로 꼽히는 온라인 교육, 홈트레이닝 및 헬스케어, 비대면 배달 대행 산업, 원격 의료와 같은 분야는 비대면 문화 확산과 깊은 상관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국내 비대면 e커머스 시장은 작년 대비 18.3% 성장하였습니다.

 

또한, 전국경제인연합회에서 증권사 리서치센터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 포스트코로나 시대 유망 산업에 대한 조사 결과를 살펴보겠습니다. 주요 산업으로는 바이오 및 헬스케어, 원격교육과 비대면 오피스, 인공지능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국내 스타트업 492개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코로나19 이후 스타트업 생태계를 긍정적으로 예측한 비율은 43.5%로 전체 절반 정도를 차지했습니다.

 

스타트업들은 환경 변화로 인하여 신규사업과 아이템발굴(64.6%,복수응답), 비대면 연계 서비스 산업 확대(40.0%,복수응답) 등에 대한 기대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처럼 스타트업의 새로운 비즈니스 아이템 발굴 및 비대면 서비스와 IT 산업의 연계가 연일 뜨거운 감자처럼 부상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에 스타트업에 도전하는 이들도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초기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이들은 항상 불안 요소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구체적인 아이디어가 사업화 되지 않거나, 실제 검증되지 않은 아이템이 경쟁력을 보이지 않을 수 도 있습니다.  좀 더 나아가 투자금 부족이나 자금 운용 실패도 사례에 포함할 수 있겠습니다.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한 스타트업 중에서도 무턱대고 아이디어를 구체화하여 결국 사업 운영/관리에 애를 먹는 곳들도 발견되곤 합니다

 

이에 이번 글에서는 스타트업이 사업을 구체화하기 전 반드시 거쳐야 할 과정과 이를 빠르고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아이디어를 검증하라!

스타트업의 가치는 혁신적 아이디어에 있습니다. 하지만 이 혁신적 아이디어는 아직 '검증작업이 이뤄지지 않은 아이디어' 로 해석 될 수 있습니다. 불확실한 아이디어는 스타트업을 시작하는 이에겐 두려운 요소가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타트업을 준비 중이거나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굴하려면 반드시 이에 대한 검증 작업이 이뤄져야 합니다.

  


하지만, 무작정 검증 과정에 노력과 시간을 소비할 수 는 없습니다. 아래 몇 가지 요소를 체크하여 진행한다면 좀 더 빠르고 정확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제품/서비스의 콘셉트.. 명확히 하자!

  

현재 구상 중인 아이디어의 콘셉트(concept)가 있다면, 추상적으로 판단하지 말고 구체적인 문서로 남기는 작업은 안전한 프로젝트 시작의 첫 걸음입니다. 이는 추후 시제품이 시장에 나왔을 때 검토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입니다.

  

제품의 콘셉트를 명확히 하는 것은 몇 가지 기본 가정을 세밀하게 설정하는 과정입니다. 제품을 출시하려는 목표가 무엇인지 고찰하고, 제품을 사용하게 될 고객의 연령대, 성별, 종사하고 있는 산업 분야, 경제적 계층 등을 뚜렷하게 하는 것은 가장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이에 더해 제공하고자하는 제품의 핵심 기능과 부가 기능을 설정하고, 이를 완성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따져봐야 합니다.

 



 시장조사와 경쟁력 분석은 필수!

 

가끔 어떠한 시장 조사도 없이 유망 산업이라는 이유로 해당 사업에 도전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사업을 시작한다면 정말 운이 좋은 극소수를 제외한 이들은 실패를 경험하게 될 것이 자명합니다.

 

스타트업은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엔진으로 삼아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평소 생각하고 있던 아이디어는이미 시장에 출시되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시장 조사는 이 아이디어가 이미 출시되어 성공적인 행보를 걷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름길입니다.

  

만약 유사한 아이디어가 이미 있다면 이를 여러 방면으로 고찰하여 경쟁력있게 사업화해야합니다. 유사한 아이디어라 해도 세부적인 기능 차이와 접근 방식으로 경쟁력 우위를 점할 수 있습니다.

 



가정을 실체화 하는 빠른 결정이 필요

 

아이디어 계획과 시장 조사 경쟁력을 탐문하는 일을 "가정"이라고 하면, 사업화 이전에 이를 실체화하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스타트업은 아이디어를 어필하여 투자금을 확보해야 합니다. 이때, 투자자를 매료시키는 방법은 미래에 대한 단순한 가정이 아니라 실질적인 데이터입니다. 바로 데이터를 취합하고 구체화하는 작업이 실체화 과정입니다.

 

모든 과정은 구체적인 데이터로 검증돼야 하며 누구나 알고 있는 내용을 단순히 열거하는 것으로는 부족하기 때문에 시장 검증을 하는 과정에서 소비자의 직접적인 의사를 들어보고, 시제품을 통한 시장 반응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이러한 과정에는 시간이 소요되겠죠. 검증을 하던 도중 다른 기업에서 유사한 아이디어나 제품을 출시하면 모든 과정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때문에 버려야 할 요소는 버리고, 핵심 요소는 빠르게 선택할 수 있는 결정력이 필요합니다.



 


환경 분석을 하라

 

모든 사업 아이디어와 아이템은 그 분야를 불문하고 특정한 환경에 놓여있습니다. 사업 아이템의 검증을 위해선 아이템이 속 환경 분석이 기초돼야 합니다.

 

:: 환경 분석은 크게 내부 환경 분석외부환경 분석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내부 환경은 아이디어의 발제자인 기업 내부에 있습니다. 기업의 특성, 역량, 팀원, 마케팅 방법, 자본금 등이 이에 해당합니다.

  

외부 환경은 기업 외부에 존재하는 요소들이라 보면 됩니다. 고객, 경쟁기업, 시장성, 경제적 흐름과 국제 정서 등이 해당됩니다. 아이템에 대한 차별성과 독창성도 다른 아이템과 비교·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에 외부 환경 요인이라 볼 수 있습니다.

  

내부 환경 요인 및 외부 환경 요인은, 모두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분석이 이뤄져야 합니다. 그 이유는 실제적 정보를 기반으로 한 논리적 분석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기업 성격과 맞는 팀원으로 기초를 세우자

스타트업은 안정권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자금 문제에 시달릴 수 밖에 없습니다. 혁신적 아이디러를 소지하고 있더하더라도, 투자를 받지 못한 상황에서는 장기적으로 자금운용에 대한 해결방안을 모색해야합니다. 이러한 이유들로 스타트업 운영의 핵심은 고정비 최소하에 달려 있습니다.

  


기업 운영에 "인건비"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차지 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겠지만, 기업의 성장에는 인재들이 필요합니다. 그렇다고 기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오르지 못한 상태에서 인건비 문제로 위험한 줄다리기를 계속해야 하는지도 의문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해선 팀을 핵심 인원으로만 구성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여기서 주의할 점은 기업의 특성마다 핵심 인원 구성을 다르게 해야한다는 사실입니다.

  

혹자는 기업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구성된 인원이 핵심 이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는 잘못된 판단이라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오히려 더 많은 기업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일반적으로 구성된 인원이 핵심 인원이라고 가정하는 오류를 범합니다. 결과적으로 인건비에 더 많은 비용만 지불하게 되는 원인이 됩니다.

 

예를 들면, 기술 기반의 스타트업에서는 자신들이 지닌 기술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관리하기 위한 인재가 필수 인력입니다. 해당 기업은 능력 있는 CTO(Chief Technical Officer) 고용에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합니다.

  

반면, 보통의 기술이 요구되는 경우에는 CTO 고용에 지나친 비용을 투자할 필요는 없습니다. 기술과 관련한 부분은 아웃소싱 등 외부 역량으로 해결하면됩니다. 또한, 뛰어난 영업관리 담당자나 마케팅 인력을 고용하는 게 더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IT 아웃소싱, "막" 하면 안된다. 

스타트업은 사업 초기인 만큼, 시스템과 업무 경험이 미숙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비자와 투자자는 전문성을 요구하는게 현실입니다. 이런 쉽지 않은 현실 속, 아웃소싱은 스타트업이 지니지 못한 전문성을 보완할 수 있는 중요한 방편이 될 수 있습니다.

  

, IT 아웃소싱은 아무렇게나 "막"한다면 안하느니만 못한 것도 사실입니다.

 

내부 인력이 아닌 외부 인력을 통해 프로젝트 개발을 진행하는 일은 불안감이 따를 수밖에 없습니다. 실제로 IT 아웃소싱 업체를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가 선수금을 지급하고 개발은 완료하지 못했다던가, 개발자와 의사소통이 제대로 되지 않아 일정을 맞추지 못했다는등의 불만 글을 섭섭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대로된 IT 아웃소싱'이 필요한 것입니다. 기업의 사활이 걸린 중요한 프로젝트임에도 불구하고 계약서나 기획서를 꼼꼼히 따지지 않는다거나, 지인의 소개를 통해 정확한 확인도 없이 개발사를 선정하는 일만큼 미련한 행동은 없습니다. 또한, 기업과 프로젝트의 특성에 맞게 아웃소싱을 고려하고 선택해야 하는게 1순위 고려 사항입니다. 이때 무작정 개발 인력의 인건비를 줄이기 위한 아웃소싱은 장기적으로 독이 될 수 있습니다.

  

아웃소싱을 통해 프로젝트를 진행한다해도 내재화가 반드시 필요한 핵심 인력을 대체하긴 어렵습니다. 하지만, 핵심 기술에 대한 인력을 내재화하는 데까지 걸리는 비용 및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는 아웃소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IT 아웃소싱은 초기 창업 기업과 스타트업이 어려움을 겪는 전문성 부족과 자금 부족을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지만, 자칫 비용만 낭비하는 실패를 줄이기 위해 계약 전 꼼꼼하게 따지고 도입하길 권장합니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IT 아웃소싱을 위해 프리모아전문 매니저가 의뢰한 프로젝트에 참여해 개발자와의 미팅을 지원합니다. 어려운 IT 전문 분야에 대해 모르더라도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이해하고 부족함이 없도록 컨설팅과 설명을 돕습니다또한, 선수금을 손해 보는 일이 없도록 에스크로 시스템을 도입해 안전한 자금 관리를 지원합니다. 

 

마지막으로, ​아웃소싱을 처음 이용하는 스타트업을 위한 컨설팅가이드라인 제시와 같은 기초적인 작업부터 소통을 위한 협업툴 제공까지, '잘 하는 IT 아웃소싱'을 함께하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현재 초기 스타트업과 창업기업 분들께는 맞춤형 무료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IT 아웃소싱 플랫폼프리모아를 검색한 후 홈페이지에서 무료 상담을 받아보시길 바랍니다.




Posted by 프리모아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