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홈트레이닝"의 성장과 시장의 변화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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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3. 15:18


작금의 코로나 바이러스(COVID-19)의 확산은 우리네 일상에서 많은 것들을 변화시켰습니다. 회사에 출/퇴근하거나 근무방식, 음식 등.. 1년 전만하여도 익숙했던 모든 것들이 변한 상황입니다. ​

 

그렇기에, 외부 활동에 많은 제약이 생겼으며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공간이 운영을 하지 않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상황에 방영당국의 지침인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행하기 위해서 집외부 활동을 할 수 있는 범위가 줄어들고,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던 공간이 문을 닫자 사람들은 새로운 방식의 일상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방역당국의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을 이행하기 위해 사람들은 집에 머무려 원하는 활동을 하기 위해, 일상에 디지털을 접목해 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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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같은 생황의 변화로 온라인 쇼핑 이용은 기존보다도 더 증가했고, 배달업계는 전례 없는 초호황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홈트레이닝"이 매우 전망이 높은 산업중 하나가 됐습니다. 코로나 19여파로 헬스장등 운동시설이 운영을 하지않고, 야외활동 금지로 조깅조차 불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처음에는 집에서 가벼운 운동으로 단지 스트레칭정도에 불구한 만족만 느끼는 정도 였습니다. 

  


하지만, 코로나19가 예상보다 장기화되면서 더 전문적고 체계적인 홈트레이닝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졌습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수요를 채우기 위한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있습니다.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 또한, 홈트레이닝을 재공하거나 기존 시장 요구변화를 감지한, 여러 휘트니스 업종에서 시스템 및 앱구축 의뢰가 전년 동월 (2020 8) 대비 86% 로 가파르게 증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홈트레이닝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는 추세다 보니, 아직까지도 홈트레이닝을 유튜브, 개인블로그 등 소규모 팀이 영상을 올리는것이 전부라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즉, 이렇게 시장의 규모 및 트렌드 변화를 파악하지 못하고 막연하게 앱 개발부터 시작하려는 창업자들도 있습니다.

  

"프리모아" IT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즉, 정확한 사전조사 없이 시작한 스타트업이 앱 개발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과정을 많이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프리모아는 스타트업에게 조금이라도  더 정확히 조언을 주고, 안내를 도와주고 있습니다. 앱 개발에는 시간/예산/인력이 투입되는 만큼, 프로젝트 의로전 생각보다 많은 준비가 필요합니다. 



 

 코로나19로 빠르게 성장하는 홈트레이닝 시장

기존의 헬스장이나 필라테스등을 살펴봅시다. 헬스장의 경우는 가격에 대한 기준이 애매하지만 비용이지속적으로 발생한다는 것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하지만 홈트레닝은 비용적인 면에서 기존 장비만 구비한다면 경제적으로 유지비가 없으며, 이동시간이 없기 때문에 코로나19 사태전부터 어느정도 인기를 끌고 있었습니다.

 

웰빙(well-being)에 대한 관심이 높은 세대는 자신의 몸관리에 적극적입니다. 하지만 바쁜 현대 사회에서는 정해진 시간에 운동을 하는 게 뜻처럼 쉬운 일은 아닙니다. 자연스럽게 자신이 필요한 시간에 익숙한 공간에서 운동할 수 있는 홈트레이닝에 대한 선호도는 높아졌습니다.

  

최근에는 VR, AI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홈트레이닝의 발전으로 코로나19 이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대표 홈트레이닝 업체 '펠로톤'이 바로 그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펠로톤(Peloton)은 구독형 홈트레이닝 콘텐츠 서비스 업체로 운동기구와 온라인 콘텐츠를 결합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모니터가 장착된 스피닝(spinning)용 자전거 등 운동기구를 판매하고, 온라인 콘텐츠는 해당 운동기구와 연계해 실시간 스트리밍을 통한 피트니스 강의를 제공합니다. 이는 단순히 동영상을 보고 모션을 따라하는것을 넘어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운동을 하는 참여자의 데이터를 확인/분석하여 자세와 코칭 피드백등도 이뤄지는 시스템입니다.

 

펠로톤은 2012년 부터 서비스를 제공하였고 이번 코로나19로 인한 특수효과를 톡톡히 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020 3분기 매출액(한국 기준 1분기)은 전년 동기 대비 66% 급증했습니다. 이로인해, 총 5 246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할 수 있었으며 사이트 구독자 수는 94% 증가했습니다.

  


 

작금의 시대의 글로벌 피트니스 스타트업은 코로나19의 기류로 일보 성장하고 있습니다. '미러' '토날' 등 홈트레닝 관련 스타트업이 ICT 기술을 접목하여 스마트한 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이에 대한 소비자의 선호도 역시 빠르게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미러'는 기업 명처럼 전신거울처럼 보이는 대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홈트레이닝을 제공합니다. 양방향 디스플레이를 활성화하면 전문 피트니스 강사와 연결하여 강사가 이용자의 개인 프로필과 생체 인식 데이터를 활용해 최적의 운동을 추천하는 '온라인 퍼스널 트레이닝' 입니다.

  

이 온라인 PT는 스마트워치 등 헬스케어 장비의 도움을 받아 더 정확하고 면밀한 피트니스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전신 거울을 통해 꼼꼼한 자세 교정도 받을 수 있습니다. 미러는 지난 6월 기능성 스포츠웨어 브랜드 룰루레몬이 5억 달러에 인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날'은 벽에 설치하는 스크린 웨이트 머신에 핸들, 로프, 스마트 바 등을 활용해 원하는 운동과 무게를 세팅하고 이를 통해 더 다양한 근력운동이 가능하도록 지원합니다.

  

원하는 운동을 선택하면 운동 방법과 자세를 설명해주고, 운동 횟수/세트/동작범위/속도 등을 실시간으로 체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운동 시간과 운동 동작등에서 더 나아가 무게까지 조정해 자신에게 맞는 맞춤형 운동을 즐길 수 있다는 점 때문에 근력운동에 목마른 소비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변화하는 홈트레이닝 시장

홈 트레이닝 분야는 4차 산업혁명으로 표현되는 기술 발전에 발맞춰 진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요가 등 강사가 프로그램 전체에 동작을 하고 촬영된 영상을 수강생이 따라하는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실시간 스트리밍으로 강사와 소통하고 VR, AI, ICT가 접목된 스마트 운동기기들을 도입하기도 합니다.  


지난해 9월에 발표된 아라미드마켓 보고서(Allied Market Research)에 따르면, 글로벌 스마트 스포츠 장비 시장 규모는 2019 70억 달러에서 2026 120억 달러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한 '방콕' 생활이 만연해지기 전에 발표된 보고서라는 점을 감안하면, 아마 실제 성장은 더 크고 빠르게 이뤄질 것으로 예측됩니다.

  

구글 트렌드에 따르면 올해 1월 중순 홈트레이닝에 대한 관심도 수치는 '22' 수준이었습니다. 하지만 지난 4 12일 코로나가 전 세계에 펜데믹을 일으켰을 때 그 수치는 최고치인 100까지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이와 같은 수치에서 보이듯 코로나19는 홈트레이닝 시장 활성화에 기폭제 역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번에는 국내 상황을 살펴보겠습니다. 최근 국내 IT 업계의 대표 기업 '카카오'가 홈트레이닝 시장 개척에 적극적인 것으로 보입니다. 카카오의 자회사 카카오 VX '스마트홈트 by KakaoVX(이하 스마트홈트)' 애플리케이션 서비스를 국내 이동통신 3사에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스마트홈트는 피트니스 커리큘럼에 AI 코칭을 융합해 홈트레이닝 앱으로 AI,AR을 활용한 자세 교정을 받을 수 있으며 요가나 필라테스 등 다양한 운동 콘텐츠를 쉽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는, 관절 추출을 기반으로 한 실시간 움직임 분석과 전문 트레이닝 강사와 연계하여 코칭 서비스로 비대면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스마트 홈트 앱을 통한 운동 프로그램 실행 수치는 지난 1월 대비 무려 111%가 성장했다고 합니다코로나19가 쉽사리 잠식되진 않을 것으로 예측되는 가운데, 비대면 서비스를 받고자하는 이들은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 시스템 개선을 거친 더 정밀하고 다양한 형태의 홈트레이닝 서비스가 구현되면, 응당 수요도 대폭 확대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렇게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홈트레이닝 시장에 대해 간략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코로나19가 쉽사리 잠식되진 않을 것으로 예측되면서, 비대면 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흐름이라면 홈트레이닝 시장은 앞으로도 계속 성장세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사람들이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고, 모바일과 PC를 사용하는 시간이 증가하다보니 자연스러운 변화인 것으로 받아들여집니다. 하지만 빠르게 변화하고 성장하는 시장은 그만큼 더 꼼꼼한 준비가 필요하단 사실을 잊지 말아야합니다.

  

특히, 홈트레이닝처럼 모바일이나 PC, 특정 기기를 매체로 한 경우 Android, IOS 등 운영체제나 기기의 종류와 관계없이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어야 합니다.​

 

홈트레이닝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환경에 맞춰 웹(WEB)이나 앱(APP) 개발을 해야하며, 무엇보다 클라이언트는 기능 정의서나 기획서를 상세하게 작성해야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다는 점을 꼭 명심하시길 바랍니다.

 


 

앱개발은 요구조건과 기간에 따라 투입되는 비용도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자세한 상담과 미팅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매칭보다 안전한 아웃소싱을 추구하는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는 무료 견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코딩과 개발 지식이 전혀 없더라도 필요한 요구사항을 등록하면 맞춤형 비교견적을 제공합니다.

 

어려운 개발 용어를 모르는 클라이언트님도 언제든 상담이 가능합니다. 안전한 IT 아웃소싱을 위해 전문 컨설턴트가 동행한 3자 미팅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유사 견적과 전문적인 상담까지, IT 개발 소싱을 프리모아에서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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