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코로나 19 이후, 어떻게 전망할까? (트렌드와 투자전망)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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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18. 19:39

아시아 태평양 지역은 코로나 19의 확산으로 산업 환경과 사회적 분위기를 모두 뒤바꿔 놓았습니다. 예전에는 없었던 새로운 기대치가 생기기도 했으며, 기존에 중요하게 여기던 요소들은 미래에선 더 이상 가치를 인정받기 어려운 상황에 놓였죠.

 

 

 

 

 

 

 

급변하는 환경으로 인해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달라지는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습니다. IT 아웃소싱 플랫폼인 저희 프리모아는 최근 들어 관련된 컨설팅 문의가 늘어나고 있죠. 특히 초기 스타트업에서 비대면 관련된 것까지 다양한 개발에 관련한 자문 요청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가장 많이 물어보시는 것은 매일 달라지는 환경 속에서 외주 개발 리스크를 최소화하는 방법이죠. 이번 글에서는 코로나 19로 달라진 시장에서 스타트업이 생존하기 위해서 알고 있으면 좋은 스타트업 투자 전망과 스타트업이 알면 좋을 트렌드를 몇 가지 소개하겠습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 스타트업 "명"이 "암"보다 짙다?

 

 

 

코로나 19라는 예기치 못한 변수는 수많은 산업 환경을 흔들었습니다. 과거 경제 위기 시절에는 겪어보지 못한 새로운 '위기'이죠. 하지만 일부 기업에게는 더 큰 기회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국내 많은 스타트업들이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 아래 비대면 산업 분야에서 큰 성장이 기대되죠.

 

 

 

 

 

 

 

 

작년 5월 11일 중소벤처기업부가 발표한 '코로나 19 이후 스타트업 환경 변화 설문조사' 결과 긍정적 방향을 예측한 답변은 42.5%를 기록하며, 부정적 의견을 10%가량 앞질렀습니다.

 

 

이처럼 스타트업 환경 변화를 긍정적으로 보는 이유는 환경 변화로 인한 신규사업 발굴, 비대면 연계 서비스 산업 확대, 신규 산업 분야의 정부지원 확대 등 코로나 19 이후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대한 기대 심리가 반영된 것이죠.

 

 

이와 같은 기대 심리는 국내로 한정된 것이 아니며, 다양한 나라에서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가 이뤄지며 비대면 산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기업의 재택근무 도입을 확대하기 위해 우선 지원 대상 기업과 중견기업에 재택근무 인프라 구축비를 지원해주고 있죠. 

 

 

때문에 이를 필두로 한 스타트업이 급성장한다는 예측이 이어지며, 관련 투자도 증가하고 있는 것입니다. 최근 우리 정부는 신산업이라 불리는 인공지능, IoT, 클라우드 같은 기술을 기반으로 한 혁신 기업 육성과 발굴을 위해 재원을 투입하고 있죠.

 

 

최근 수요가 증가하는 산업 분야는 초기 창업 기업도 증가하면서 IT 아웃소싱을 많이 찾아주고 있습니다. 초기 창업 시 부족한 자금 관리를 IT 아웃소싱을 통해 효율성을 취하고 비용을 절감하는 전략이죠.

 

 

 

 

 

일부 스타트업에 쏟아지는 '투자'는 '경계'

 

 

 

 

 

 

 

 

비대면 산업이 확산하면서 유명 스타트업이 발굴되는 상황이지만 모든 스타트업에 해당하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명'이 일부 기업에만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업 유지를 위한 비용은 지속적으로 지출됩니다. 스타트업은 자금 조달이 필수적이기에 현금 유동성 확보를 위해 투자에 촉각을 세우고 있죠.

 

 

하지만, 안타깝게도 외부 투자자가 공개적으로 주식을 살 수 있는 'IPO'도 침체가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IPO가 기업이 자신을 홍보하고 대규모 자금을 유치할 수 있는 좋은 방법 중 하나였다는 점을 생각하면,  스타트업 입장에선 악재이죠.

 

 

또한, 코로나 19 이후 투자 트렌드가 일부 핵심 스타트업에 집중될 것이기에 다수의 스타트업이 줄도산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것은 피할 수 없습니다.

 

 

코로나 19 확산이 몰아쳤던 작년 1월~2월 국내 스타트업이 유치한 투자액은 6449억 원에 달했지만, 투자 유치에 성공한 기업 수는 오히려 줄어들었죠. 이 것은 일부 스타트업에 투자액이 집중됐다는 얘기입니다.

 

 

이 같은 투자금액 집중 현상은 사회적 기조에 따라 온라인 금융, 헬스케어 등 비대면 기술에 집약되었죠. 하지만, 투자 유치를 받아도 코로나 19 이전과 같은 기업 가치를 유지할 수 없을 것이란 우려도 있습니다. 투자는 가능하나 기업 가치가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얘기죠.

 

 

 

 

 

 

 

 

Airbnb의 경우 작년 Silver Lake 등 사모펀드로부터 10억 달러의 투자를 받았지만, 기업 가치를 내부적으로 하향 조정한 적이 있습니다. 물론 지금은 빌 애크먼(Bill Ackman) spac을 통해 나스닥에 상장해 승승장구하고 있죠.

 

 

 

 

 

스타트업 사업 피봇팅, 효율적인 IT 아웃소싱을 선택하다.

 

 

 

 

투자의 흐름이 코로나 19로 인해 수요가 증가한 분야 위주로만 이루어지고 있기에, 이에 해당되지 않는 스타트업은 자금 운용에 대해서 고민을 해야 합니다.

 

 

현재 프리모아에 접수되는 문의들도 이와 무관하지 않죠. 코로나 19 이전에 어떤 스타트업은 IT 아웃소싱을 활용하지 않았을 수 있으나, 지금은 자금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면서 비즈니스 모델도 유지해야 하기에 이전보다 많은 스타트업들이 IT 아웃소싱을 필요로 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 첫째, 상용직으로 개발자를 고용하고 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와 코스트를 줄일 수 있다.

 

 

 

지속적인 프로젝트 공급이 원활하지 않을 경우 고임금 개발자를 상용직으로 고용한다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간단한 유지보수 작업만 필요한 상황에도 고용인들의 4대 보험 등 복리후생비는 지속적으로 지출될 것이고, 성과급을 제외해도 기본급 부담도 상당할 것입니다. 이런 비용이 쌓이면 지금처럼 자금 조달이 용이하지 않은 상황에서 기업에게 큰 위기로 이어질 수 있죠.

 

 

 

  • 둘째, 원하는 프로젝트에 경험이 있는 적합한 인재를 빠르게 고용할 수 있다.

 

 

 

 

 

 

어제와 오늘이 계속 탄력적으로 변동하고 있기에 스타트업에도 빠른 속도가 요구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과거에는 IT 아웃소싱을 통해 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도 IT 아웃소싱이 지인을 통한 소개, 보도방 방식으로 운영되어 온 한계점에 부딪쳐  오히려 더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모되었습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IT 아웃소싱 플랫폼을 이용해 진행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를 등록하면 원하는 경력자와 매칭이 가능하고, 그들의 실력을 검증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까지 확인할 수 있죠. 반대로 수많은 파트너 중 기업이 원하는 포트폴리오를 검색하여 기술 수준에 부합하는 전문인력이나 기업을 직접 매칭 요청할 수 있습니다. 위험 부단은 최소화하고 각 파트별로 능숙한 전문 인력을 단기간 고용할 수 있기에, 다양한 스타트업에서 IT 아웃소싱 문의가 증가하고 있죠.

 

 

지금처럼 자금 조달이 쉽지 않고 한 치 앞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그 어느 때보다 신중하게 판단해야 합니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IT 아웃소싱을 진행하기 위해서 다양한 견적 비교와 상담을 거칠 수 있는 프리모아에 들러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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