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의 나쁜 습관 TOP 5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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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6. 28. 17:09

개발자를 좋은 개발자로 성장시키는 좋은 습관도 있지만 반면 프로젝트를 실패로 이끄는 나쁜 습관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나쁜 습관은 한번 들이면 고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죠.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개발자들이 반드시 버려야 할 나쁜 습관 5가지에 대해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나쁜 습관을 처음부터 늘 염두에 두면서 개선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발자의 나쁜 습관 5가지, 알고 개선하자.

 

 

 

 

 

 

 


첫째, 비판은 싫고 혼자 일하는 것을 좋아하는 습관

 


세상에 싫은 소리를 듣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함께 업무를 진행 하다 보면

싫더라도 쓴 소리를 들어야 하기 마련이죠. 개발자도 예외는 아닙니다.
 

 

 


더 발전된 코드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선후배나 동료, 팀원들과의 소통이 필요하고, 프로젝트를 의뢰한 

클라이언트의 요구사항도 수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피드백을 두려워하고, 비판을 회피한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단점을 극복하기는 커녕 발견조차 하지 못할 것입니다.


심지어 함께 협업하는 파트너 마저 자신의 경쟁자로 생각하고 정보전달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것은 결국 본인 스스로를 우물 안 개구리로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좋은 개발자란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는 개발자라 할 수 있겠죠. 기적인 부분은 혼자 해결할 수 

있을지 몰라도 전체 프로젝트의 완성은 결국 여러 부서와의 협업으로 만들어가야 하는 작업입니다. 

 

과연 프로젝트 완성에 무관심한 개발자를 누가 선호할까요?

 

 

 


둘째, 데이터를 제대로 검사하지 않는 습관

 



데이터는 매우 다양한 방식으로 처리되고 조직됩니다. 또한 오늘날 데이터를 다루는 디바이스는

 매우 다양해졌고, 시스템 환경과 종류도 빠른 속도로 변화하고 있습니다. 

 

 

 

 
개발된 코드가 정말 제대로 작동하는지, 효율적이게 쓰일 수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테스트 과정이 필수적이며, 기능단위 QA가 꼼꼼히 진행될수록 더 나은 결과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몇몇은 이를 간과 하여 검증과정 없이 기능 개발만으로도 개발은 완료 되었다고 여깁니다. 

심지어는 개발 된 기능단위 데이터 검증/ 테스트 자체가 개발자가 할 업무가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제대로 검증되지 않았다면 사용자들은 해당 서비스에 실망을 하게 되고,

안 좋은 이미지를 갖게 될 것입니다. 

 

그땐 이미 시간을 되돌리기에 너무 늦었을지도 모릅니다.



“QA를 하기에는 작업 환경이 적절하지 못하다” 라는 말은, 요즘처럼 무료 QA를 지원하는 곳이 많은 환경에선 

게으른 핑계일 뿐입니다. 각종 창업 공간부터 QA 검수룸까지 프리모아에는 개발자의 안정적인 개발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QA지원 공간이 많이 있으니,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셋째, 문서화하지 않는 습관

 



몇몇 개발자들은 문서화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말로 설명하는 것이 더 빠르고 직접 인수인계 

하면 된다는 생각 때문 일 수도 있고, 문서화 자체에 부정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개발 업무에 모든 작업들을 

일련의 문서로 남겨두는 과정은 매우 중요합니다.


 

 

 


언제 어떻게 어떤 일이 생길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대응책을 마련해두어야 합니다. 

동료나 후임자를 위해 코드에 주석을 남기는 것도 매우 중요합니다. 단지 자신의 시간을

조금 절약한다는 이유로 이를 소홀히 한다면 결국 전체적인 작업 시간은 매우 늦어지게 될 것 입니다.

 

 

 


넷째, 지나치게 길고 어렵게 코딩하는 습관

 



자신이 똑똑한 개발자라는 사실을 굳이 무분별하고 복잡한 함수로 드러낼 필요는 없습니다. 

 

내가 어렵고, 해석하기 어려운 함수를 얼마나 잘 사용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고 싶다면 

자신만의 블로그 또는 보고서 작성을 통해 나타내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당신이 얼마나 뛰어난지를 알리기 위해 과도하게 많은 코드를 한 줄에 욱여 넣을 필요가 없습니다. 

지나치게 비대한 코드는 관리가 용이하지 않아 결국 취약한 코드 베이스를 만들게 됩니다

관리할 수 없는 코드는 좋은 코드라 할 수 없습니다. 

 


개발자는 누군가와 함께 일을 하는 ‘직업’입니다. 어렵고 복잡한 함수보다 

누구나 쉽게 해석할 수 있는 간단한 함수가 당신의 가치와 역량을 증명할 것입니다.

 

 

 

 

 


다섯 번째, 현실에 안주하는 개발자 나태는 곧 도태가 된다.

 


 

개발 환경은 끊임없이 변화합니다. 항상 새로운 도구들이 출시되고, 과거에 쓰였던 언어와 현재 쓰이는 언어가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발자는 시시각각 변화하는 IT 환경을 따라가기 위해 끊임없이 공부하고 기술을 

습득해야 합니다.

 

 


 
IT 아웃소싱을 통해 프로젝트를 위탁하거나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경우, 본인이 스스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술 개발에 매진하는 분들이 많지만 기업에 소속되어 있거나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이 있는 개발자들은 능동적으로 교육에 참여하는 것에 부담을 느끼거나 매우 소극적입니다.



새로운 기술을 배우지 않는 것은 개발자의 '오만'일 수도 있습니다. 현재 IT 산업의 중심에 있는 기술이라 할지라도

5년 후에는 어떻게 변화해있을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죠. 개발 생태계에서 도태되길 바라지 않는다면 

반드시 공부해야 합니다.



프리모아는 소통이 원활하고,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좋은 개발자 분들에게 프로젝트성 일거리를 

매칭/중개 하는 IT전문 플랫폼 서비스입니다. 8년여간 2280억원의 프로젝트가 등록되었으며, 52,000팀의 IT 전문팀이 활동 하고 있습니다. 프리랜서 개발자를 고려 중이라면 "프리모아" 문을 두드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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