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글로벌 기업들이 IT 아웃소싱으로 성공한 방법 (Feat. 구글/슬랙/스카이프/왓츠앱/알리바바)

프리모아

·

2021. 7. 8. 17:09

작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이후, 
전 세계의 기업들과 직원들은 비대면으로 일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기업에서는 코로나 환경으로 인하여 원격으로 작업을 하고 기업을 운영해야 하는 상황 때문에 
아웃소싱을 이용하는 사례가 많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55%의 회사는 IT 아웃소싱을 현재 하고 있으며, 약 40%의 회사들은 IT 아웃소싱 활용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IT 개발자가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에 많은 기업에서는 아웃소싱을 하고 있는데요, 

아웃소싱을 활용하면 웹 사이트 개발, 소프트웨어 개발 비용, 인력부족 문제 외에도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번 포스팅은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글로벌 기업들이 IT 아웃소싱을 하여 성공한 사례들에 대해 소개하려 합니다.

해외 글로벌 기업들의 IT 아웃소싱 성공 사례를 통해 어떻게 아웃소싱을 하여 성공할 수 있었는지 알아보겠습니다.

 

 


 



1. 왓츠앱(WhatsApp)

- 핵심 개발 및 비용 최적화를 위한 아웃소싱


메시지 어플 중 가장 인기 있는 왓츠앱은 16억 명 이상의 이용자를 보유하고 있는데요, 
11억 명의 이용자를 가지고 있는 Wechat은 특히 ios 개발을 핵심으로 하여 아웃소싱을 했습니다.

왓츠앱은 동유럽의 IT를 전문으로 하는 외주팀을 고용하여 핵심 개발을 하였고, 비용을 최적화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인해 왓츠앱은 구글 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높은 순위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2. 구글(Google)

- 전문적인 IT 지식과 수요를 위하여 아웃소싱 활용
 


IT 아웃소싱을 얘기할 때 성공 사례로 절대 빼놓을 수 없는 기업이 바로 구글인데요, 

구글은 IT의 다양한 부분을 아웃소싱 하였습니다.
특히! 전문적인 IT 지식과 수요를 위해 아웃소싱을 활용했죠.

2011년, 전 세계 각지에 흩어져있는 약 천 명의 아웃소싱 직원이 비대면으로 고객 지원을 하였으며, 
2016년에는 IT 인프라 관리 및 소프트웨어 개발 등 지속적으로 IT 아웃소싱을 활용함으로써 큰 수익을 얻게 되었고 더욱 성장하였습니다. 

구글은 현재 2021년에도 계속해서 IT 아웃소싱을 활용하여 IT 비용 최적화 및 구글 자체 비즈니스 강화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슬랙(Slack)

- 어플 개발 및 브랜드를 위한 아웃소싱 활용
 



슬랙은 일상 소통에 활용되고 있는 것으로
4명의 엔지니어로 2013년에 시작했을 당시, 
현재와 같이 천만 명 가까이의 이용자들을 끌어당기는 팀 협업의 도구가 될 줄은 상상도 못했죠.

아마도, 초창기의 프로토 타입이 어떤 식으로 생겼었는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겁니다. 

대중들에게 슬랙의 제품이 공개되기 전, 
슬랙은 사용자 경험(UX) 개선을 위하여 아웃소싱 팀을 고용하였으며
회사 외부에서 사본 및 디자인의 베타 버전을 테스트 하였습니다.
그로 인해 이용자들로부터 피드백을 받았죠.

그 후, 슬랙은 더욱 성공적인 결과를 얻게 되었고 IT 아웃소싱으로 성공한 기업 사례로 언급되고 있답니다. 

 

 

 


 


4. 스카이프(Skype)

- 백 엔드 개발을 위한 아웃소싱 활용
 


스카이프는 인터넷 연결을 기반으로 한 무료 통화 서비스이며, 
스카이프의 설립자들은 2003년에 에스토니아 개발자들에게 백 엔드 개발을 아웃소싱 하였습니다. 

IT 아웃소싱을 활용한 뒤, 
우리가 현재 활발히 활용하는 스카이프가 되었죠.

스카이프의 아웃소싱 스토리는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감이 되었고, 동유럽의 IT 인재풀로 많은 관심을 끌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 무료로 영상 또는 음성 통화를 하는 것을 스카이프라고 부릅니다.

 

 


 


5. 알리바바(Alibaba)

- 웹사이트 개발을 위한 아웃소싱 활용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인 알리바바는 
기업들이 웹사이트를 사용하기 시작한 시점인 1999년에 시작되었는데요,

알리바바 창립자인 잭 마(Jack Ma)는 아웃소싱을 위해 미국에서 개발자를 구했고,
지역 고객들과 특히 영어를 사용할 줄 아는 전 세계 모든 고객에게 내세울 수 있는 웹사이트를 개발했습니다.
알리바바가 단순하게 단어를 번역한 게 아니라 온라인 컨텐츠를 현지화시키기 위하여 영어권을 아웃소싱 했기 때문에 지금의 모습으로 성공할 수 있었습니다. 

그로 인해 알리바바 기업의 위상은 매우 높아지게 되었으며 수익 또한 높아졌습니다.




 



IT 아웃소싱 성공 사례로 언급한 해외 글로벌 기업 5군데는 각각 다른 이유로 아웃소싱을 하였지만 하나의 공통점이 존재합니다.
바로,,다섯 기업 모두 ‘제대로 된 전문가’를 만났다는 것인데요, 

이 기업들은 제대로 된 전문가를 만나 IT 아웃소싱 활용을 통해 용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고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으며 자신들이 가지고 있던 기업 목표에 한발짝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기업의 위상 또한 높일 수 있었죠.

안전한 IT 아웃소싱 플랫폼 프리모아는 약 50,000팀 이상의 개발 업체 및 프리랜서가 구축되어 있으며, 
새롭게 업데이트 된 IT 파트너 검색 기능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딱 맞는 여러 파트너들을 조회하고 소통할 수 있습니다. 

프리모아는 클라이언트분들이 성공적으로 아웃소싱을 할 수 있도록 
프로젝트마다 1:1 전담 매니저를 매칭하여 클라이언트분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가 하고자하는 개발의 비용과 견적이 얼마인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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