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의 스케일업, 준비 과정에서 해야하는 것은?

프리모아

·

2021. 7. 15. 12:01

안녕하세요 
IT 아웃소싱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입니다.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끊임없는 노력으로 투자를 이끌어내어 적당히 안전성을 구축한 기업은 ‘스케일업(Scale Up)’ 단계로 들어서게 됩니다. 
 
단어만 보고도 예상할 수 있듯이 기업의 규모를 더 확대하는 단계를 스케일업이라고 합니다. 
초반의 창업 단계를 지나 성장 단계에 돌입한 스타트업은 유니콘 기업까지 달성하기 위해서 꼭 지나야 하는 과정입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스타트업들 중 많은 기업은 이 과정을 지나는 중에 여러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는데요, 이 문제들을 어떤 식으로 해결을 하는가에 따라서 성공을 할 수도 있고, 실패를 할 수도 있습니다. 
이와 같이 기업의 생사를 결정짓는 중요한 과정인 만큼, 스타트업에서 스케일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는 전략 및 관리가 체계적으로 잘 이루어져야 합니다. 

스타트업 창업을 위해 준비하던 과정만큼 스케일업의 준비 과정도 매우 중요한데요, 많은 사람들은 이를 대수롭지 않게 넘겨버립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타트업과 스케일업을 할 때 주의해야 할 점을 주제로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스케일업과 성장의 차이를 구별하기


스케일업을 성공시키기 위한 전략을 짤 때 ‘스케일업’과 ‘성장’의 차이점을 확실히 구별할 수 있어야 하는데요, 
‘스케일업’은 비용에 비해 매출이 매우 상승하는 것을 말하며, ‘성장’은 기업의 비용과 매출이 비슷한 속도로 증가하는 것을 말합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예를 들어보자면,
A 기업의 서비스 이용자가 점차 증가하여 비용도 같이 상승하는 경우에는 ‘성장’이라 합니다. 
매출이 상승하고 있어 추가 수익을 기대할 수는 있으나 비용도 함께 증가하고 있어 순이익이 갑작스럽게 많이 늘진 않습니다. 

반대로, B 기업의 서비스 이용자가 매우 증가하고 비용도 줄일 수 있다면(정해진 수량보다 많은 주문이 들어오면 더 낮은 비용으로 자제를 들일 수 있는 것과 비슷함), 비용에 비해 매출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기 때문에 순이익도 그만큼 더욱 증가하게 된답니다. 이러한 단계를 ‘스케일업’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목표는 기업의 성장에서 그치는 게 아니라 스케일업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지 최소의 비용과 투자를 통해 최대의 이익을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해보고 전략을 세워야 합니다. 

 



스케일업을 할 타이밍 잡기


‘인생은 타이밍’이라는 말 다들 아실 겁니다. 

그만큼 모든 것은 타이밍을 잘 잡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요, 


최근 핫한 주식을 예로 들면, 가장 고점일 때 매수를 한다면 파란불을 볼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스케일업 또한 타이밍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너무 빠르게 스케일업을 하는 것은 독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스타트업 유전체 보고서(2010년대 초 발간)에 따르면 3천 개의 스타트업 중 74%의 회사들이 갑작스러운 빠른 스케일링으로 인해 실패한 경험이 있는 걸로 결과가 나왔는데요,

그렇다면 스케일업을 진행하는 최적의 타이밍은 언제일까요?
성공적으로 스케일업을 하는 기업들은 비슷한 공통점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 최적의 IT 시스템을 구축 ✅ 이전 목표 달성 성공 ✅ 훌륭한 팀 구성 완료 ✅ 원활한 투자 흐름

스케일업 과정을 가기 위해서는 최적의 IT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어야 하며, 이전에 세웠던 목표를 달성함으로써 성공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합니다. 

또한, 스케일업을 하는 과정에서는 많은 비용이 필요하기 때문에 원활한 투자 흐름을 가지고 있어야 하며, 훌륭한 팀을 구성해야 합니다. 

 

 



다양한 기술 개발에 투자하기


스타트업이 스케일업을 통해 더 커지게 되면, 
전 보다 더 많은 양의 서비스 및 고객 정보 등 많은 데이터를 관리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에 개발하였던 서비스 또한 점검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증가하는 수요를 감당하지 못한다면 기업은 고객에게 실망을 줄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실망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기술 개발(클라우드 서비스 확대 등)을 꾸준히 해야합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이것은 외부뿐만 아니라 내부의 시스템에도 똑같이 적용됩니다. 이전에는 수기로 해결하였던 업부도 스케일업 과정을 지나면서 반드시 전산작업이 필요한 것들도 있을 것이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한 경우도 있을 겁니다. 


스케일업을 성공하기 위해서는 중요하지 않은 업무를 줄임으로써 팀의 역량을 조금 더 강화시키고 비용을 절감하는 것이 제일 중요합니다. 

최소한의 비용뿐만 아니더라도 스케일업 과정에서의 기술 투자는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는데요, 
다양한 기업에서 기술을 중심으로 하는 스타트업 지원하는 것에 아끼지 않고 투자를 하기 때문이죠.

요즘에는 정부 관할 아래 공공기관 및 민간 기업에서 스타트업이 스케일업 하는 것을 지원해주는 프로젝트 사업을 다양하게 지원해주고 있으며, 
ICT 기술 중심의 스타트업들을 지원하는 사업을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대기업에서는 자사와 협업할 만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는 스타트업을 많이 찾게 되면서 다양한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여러 기술 개발에 투자를 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게임에서 아이템 강화를 할 때 성공하기도 하고 실패하는 것처럼 스케일업의 과정도 똑같습니다. 
다른 점이 있다면 게임은 강화 성공률이 얼마인지를 예측할 수 있지만, 스케일업은 그렇지 않다는 거죠. 만약 스케일업을 실패하게 된다면 리스크 또한 매우 큽니다. 

 

 




아웃소싱 활용으로 핵심 업무 강화하기


스타트업 성장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핵심 업무를 강화하고 비핵심 업무는 아웃소싱을 활용하여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스타트업 초창기에는 비용 절감 등의 여러 문제로 핵심 업무를 아웃소싱으로 해결했을 수도 있지만, 그 시기가 지난 스케일업 과정에서 이루어지는 핵심업무는 기업 내부에서 다루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에 따라 증가하는 비용은 비핵심 업무를 아웃소싱하여 절감할 수 있어야 합니다. 

스타트업 스케일업


아웃소싱을 진행할 때도 주의해야 할 점은 스타트업과 마찬가지로 스케일업 단계의 기업 또한 모든 직원을 내부에 구축해야만 한다는 생각을 해선 안됩니다. 
아직 스케일업의 기업은 탄탄한 자본이 뒷받침 되지 않았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전에 비해 기업의 규모가 커졌다고 판단하여 비핵심 전문가를 모두 고용하게 되면 과도하게 높은 인건비가 나오며, 결국 매출보다 비용을 더 상승시키게 될 겁니다. 
기업 내부에 가장 필요한 부분은 ‘핵심 인력’이라는 것을 명심하세요. 

스케일업 과정에서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아 최적의 파트너를 찾는 것은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어떤 파트너를 만나게 되는 가에 따라 스케일업의 결과가 나오게 되죠.

 


최적의 파트너를 찾을 때에는 비용 및 시간을 아낄 이유가 없습니다. 
꾸준히 협업하며 규모가 점점 커지는 기업을 같이 관리해나갈 파트너이기 때문에 낮은 비용으로 쉽게 찾을 수 있는 업체 보다는 믿을 수 있어 안전하고 역량도 뛰어난 업체를 찾아야 합니다. 

 


성공적인 IT 아웃소싱을 하기 위해서는 53,000여 팀의 IT 인력풀을 구축하고 있는 프리모아를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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