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COVID-19)의 확산으로 많은 기업들이 정부의 지침으로 건물을 폐쇄하며, 재택근무로 전환하는 조취를 취하고 있습니다. 또 코로나19의 영향으로 매출에 큰 영향을 받은 기업은 인원 축소 및 무급 휴가 등도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국제노동기구(International Labour Organization)에 의하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파장으로 20202분기에 전 세계적으로 약 4억개의 일자리가 사라졌다고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기업들은 정규직 인원을 줄이고 대신 프리랜서, 외주, 그리고 계약직 고용을 늘리고 있습니다. 여기서 프리랜서란 소프트웨어 개발 및 통계 분석, 빅 데이터 응용 프로그램을 포함한 기술 분야를 모두 포괄합니다.

 

기업은 줄어든 내부 핵심인력만으로 여러 업무를 처리할 수 없어서 재택 근무를 할 수 있는 프리랜서나 아웃소싱을 할 수 있는 기업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기업들은 핵심 업무만 처리하고 전문적인 업무는 프리랜서 전문인력 고용을 통해 자금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가능하도록 합니다.

 


 

 

 빠르게 늘어나는 전문 프리랜서

프리랜서 전문 인력 고용 의존도가 증가하는 것은 코로나19만의 이유는 아닙니다. 지난 2011년에 발표된 "Intuit 2020" 리포트에 의하면 앞으로도 40%가 넘는 인력들은 2020년까지 프리랜서나 계약직 또는 파견직으로 바뀔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 2019년 미국에서는 575천만 명의 근로자들이 프리랜서 근무를 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대표적인 플랫폼인 프리모아”, “숨고”, “크몽”, “탈잉등의 프리랜서 인력 리소스와 기업을 이어주는 온디맨드 플랫폼 노동시장이 급성장하는 추세입니다.

 

 

 

코로나 19는 경제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IT 아웃소싱 운영자 "프리모아 한경원 대표"는 포스트 코로나 이후 프리랜서 신규 등록수 및 프로젝트 등록수가 2019년과 비교해서 90%가 늘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서 경제 활동에 침체기가 왔음에도 불구하고 비 대면 산업 프로젝트는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프리랜서의 신뢰도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 코로나로 인해 기업들은 정직원 수를 줄이고 노동력은 부족해지고 비 핵심 분야의 프로젝트는 프로젝트별로 아웃소싱이나 프리랜서와 진행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리게 되었습니다.

 

해외 프리랜서 마켓업워크에는 각 기업 인사 담당자의 45%가 앞으로 더 이상 채용은 진행하지 않고 39%의 기업은 지속적으로 해고를 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그 외의 73%의 응답자는 프리랜서 근로자를 유지 또는 증대할 것으로 예측하고 코로나19 여파로 프리랜서 이용 확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처럼 기업이 요구하는 프리랜서 전문 인력을 찾을 수 있는 플랫폼 서비스가 지금보다 더 커진다면 코로나 19 사태가 지나간 이후에도 프리랜서 고용 흐름은 이어질 것입니다.

 

 

 프리랜서, 특정 분야의 전문가

프리모아, 크몽, 숨고 등의 프리랜서 전문 플랫폼이 꾸준히 커나감에 따라서 플랫폼 노동 인력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디자이너, 번역가 외에도 소프트웨어 및 기술자 등 고도의 기술을 요구하는 전문가도 시장에 포진하고 있습니다. 만일 프리랜서들이 분야에 맞는 전문성이 없다면 기업은 프리랜서를 고용하지 않을 것이고 시장에서 프리랜서 또한 입지를 유지하지 못해 대부분 짧은 시간 내에 얻기 어려운 기술을 가진 인력들입니다.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전문성 있는 기술 인력은 고용 비용이 많이 들고, 이런 정규직 채용은 기업 내 채용 계약에 의한 높은 급여, 세금, 복지 등 고정 비용이 많이 들게 됩니다. 그렇지만 기업에서 필요한 장/단기 프로젝트별로 프리랜서가 필요할 때만 고용하게 되면 위와 같은 비용들을 모두 줄일 수 있습니다.

 

 

 성과 중심

프리랜서는 오랫동안 활동할수록 고객들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클라이언트에게 자신의 가치나 실력을 검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에 성과 중심의 결과를 보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늘 인지하고 있습니다.

 

 

 공간, 지리적 영향이 적습니다.

정해진 시간 및 장소에서 일하는 새 정직원을 채용하는 것 보다는 국내나 해외의 기술 및 재능 기반의 능력있는 프리랜서를 어디서든 편하게 고용이 가능하기 때문에 시간, 지역, 그리고 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해진 근로시간에 따라 인적 관리를 하는 것이 아닌 고용 당시에 상호 합의를 통해 성과를 집중적으로 관리하는 방침입니다.

 

물론, 이 기업들이 요구하는 내용들은 다양하기 때문에 실력 있고 전문성 있는 프리랜서들은 지속적으로 주요 직무에 관한 본인의 스킬을 배우고 갈고 닦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요구되는 기술이 점차 다양해지면서 전문가 프리랜서 수요도 자연히 증가할 것입니다.

 

또, 2019 페이오니아 글로벌 마켓 보고서에 의하면 디자인, 프로그래밍 분야는 시장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전체 49%로 급 성장하는 프리랜싱 분야입니다. 그만큼 기업 프리랜서 수요가 많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IT 아웃소싱, 프리랜싱 플랫폼 프리모아는 약 50000팀의 IT 전문인력풀과 함께 누적 프로젝트 1895억원 등록액을 달성한 IT 전문 아웃소싱 플랫폼입니다. 기업이 요구하는 프리랜서와 알맞은 개발 기업을 이어주는 역경매 스타일의 비교 견적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 및 인력을 편하게 제공합니다.

 

 

 

Posted by 프리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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