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IT 개발자 채용 시, 대기업을 이기는 방법

프리모아

·

2021. 6. 28. 14:48

 

 

흔히 볼 수 있는 지하철 전광판.jpg

[ 사진 출처 ] - 조선일보

 

대기업에서는 IT 개발자 채용에 열중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또한 올해 900명 정도의 IT 개발자를 채용할 예정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600명을 채용한 지난해를 뛰어넘는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이 외에도 넷마블, 카카오커머스, 엔씨소프트 등의 대기업들은 
동종업계 최고 수준의 연봉을 주거나,
또는 비전공자를 포함한 신입 IT 개발자들을 채용하여 IT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신규 서비스를 누구보다 빠르게 출시해야하는
스타트업, 소기업들은 과연 대기업을 넘어설 수 있을까요?

IT 개발자 인력난을 겪고 있는 신생기업들은
개발자 뽑는 행사를 공동으로 기획 하기도 하였으며,
‘스타트업 코딩 페스티벌 잡페어’를 개최하기도 했는데요
왓챠, 쏘카, 마켓컬리, 번개장터, 오늘의 집, 브랜디 6개의 스타트업 기업이 참여하였습니다. 



 


 



중소 스타트업의 경우 정해놓은 지출이 있으며, IT 대기업 수준의 임금을 맞추는 것은 무리가 있죠.
그러면, 개발자 임금인상 상황에 대처하기 힘든 중소 스타트업들은 어떤 방법을 통해 개발자를 구해야할까요?

이런 경우에는 외주 아웃소싱으로 개발 프로젝트를 맡기는 것이 대부분일 겁니다.

내부에 개발자를 고용하는 것보다는 IT 아웃소싱을 맡기는 것이 더 효율적일 것입니다. 

이런 상황일 때 IT 아웃소싱 중개 플랫폼 ‘프리모아’을 추천합니다!!

 

 

 



1. 개발자 고용이 부담되는 경우

2. 짧은 기간 내에 빠른 결과물이 필요한 경우

3. 간단 유지보수면 충분한데 높은 임금의 개발자 고용이 부담스러운 경우

4. 내부 개발팀이 불완전한 상태이며, 일부 영역의 인력만 필요한 경우

5. 특별히 정하지 않은 단기간 프로젝트가 많이 생기는 경우 

중소기업 중 이러한 문제로 고민하며 고용 문제로 비용과 시간을 허비하는 것보다는 
IT 아웃소싱을 추천 드립니다!


그러면

중소기업과 스타트업이 IT 아웃소싱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점은 무엇일까요?

 

 


첫째, 불분명한 수익 대응 가능
- 오랫동안 지속되는 유지비용을 최적화 할 수 있습니다.

둘째, 프로젝트 단위 계약을 통한 잠재적 위험 감소
- 서로 결과물을 확인할 수 있으며, 유동적 상황 대응이 가능합니다.

셋째, 인건비 절감을 통한 기타 유동 현금 확보 가능

넷째, 외주 효율성 향상
- 적합한 외주 파트너는 비용과 시간을 절약해 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섯째, 분산된 리소스 성장 집중 가능

 



외주 개발은 스타트업과 소기업에게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전체적 지출을 절약할 수 있으며, 
프로젝트 위험 요소를 감소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익한 전략이라 할 수 있죠.


하지만,
개발을 외주에 맡길 경우 계약 진행 절차가 복잡하고, 적합한 파트너를 찾기 힘들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프리모아’
1. 전담매니저의 초기 상담을 통해 스타트업이 딱 맞는 파트너를 찾을 수 있도록 합니다.
2. 외주관리를 매니저가 직접 도와드리고, 클라이언트는 프로젝트에 더욱 집중할 수 있습니다.

궁금한 점이 더 있으시다면 하단의 배너를 눌러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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